(편의상 존칭을 략하겠습니다.)
아침에 가뿐하게 일어났다.
단식을 하면서 가장 많이 변한것은 잠....! 잠이다.
아침에 가뿐하게 일어난다.
아침 운동을 하고 일을 하는데, 갑자기 너무 힘들어 졌다.
낮동안 내내 졸았다. 힘들다. 갑자기 단식이 이렇게 힘들다니...
배도 고프고...
먹는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하나, 하루 종일 멀건 칼국수 국물이 눈앞에서 떠나지 않는다.
큰맘 먹고 일을 때려치우고 낮잠을 잤다.
...
누가 msn으로 자기 머 먹은 이야기 하니 너무 짜증이 났다. 왜이렇게 짜증이 심한것일까. 대꾸도 안하고 msn을 꺼버렸다. 상대방도 난감하겠지만. 이렇게 짜증이 나는 스스로가 더 난감하다..
저녁때, 오랜만에 팀 미팅이 있다. 저녁 8시... 팀원들이 내얼굴을 보고 깜짝 놀란다. .. 으윽.. 형.. 얼굴이 왜케 작아졌어요.. 흐뭇.... 하다... 12시 까지 일하는 동안 매우 정력적으로 일하고, 다시 저녁 산보를 하고 침실에 들었다.
오늘로 단식 13일째(꿀물 포함 18일). 몸무게는 17킬로가 감량되었다. 현재 몸무게 106킬로.
목표 체중인 85킬로까지는 아직 21킬로.. 남았네..
하루더 화이팅이다.
아침에 가뿐하게 일어났다.
단식을 하면서 가장 많이 변한것은 잠....! 잠이다.
아침에 가뿐하게 일어난다.
아침 운동을 하고 일을 하는데, 갑자기 너무 힘들어 졌다.
낮동안 내내 졸았다. 힘들다. 갑자기 단식이 이렇게 힘들다니...
배도 고프고...
먹는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하나, 하루 종일 멀건 칼국수 국물이 눈앞에서 떠나지 않는다.
큰맘 먹고 일을 때려치우고 낮잠을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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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msn으로 자기 머 먹은 이야기 하니 너무 짜증이 났다. 왜이렇게 짜증이 심한것일까. 대꾸도 안하고 msn을 꺼버렸다. 상대방도 난감하겠지만. 이렇게 짜증이 나는 스스로가 더 난감하다..
저녁때, 오랜만에 팀 미팅이 있다. 저녁 8시... 팀원들이 내얼굴을 보고 깜짝 놀란다. .. 으윽.. 형.. 얼굴이 왜케 작아졌어요.. 흐뭇.... 하다... 12시 까지 일하는 동안 매우 정력적으로 일하고, 다시 저녁 산보를 하고 침실에 들었다.
오늘로 단식 13일째(꿀물 포함 18일). 몸무게는 17킬로가 감량되었다. 현재 몸무게 106킬로.
목표 체중인 85킬로까지는 아직 21킬로.. 남았네..
하루더 화이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