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답변 남겨주신건 감사한데요..
제 질문은 다 읽어보신건가요??
전 청소년이 단식을 해도 좋을지 아닐지를 충고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이미 단식을 하고 말았는데..
앞으로를 어떻게 해야 좋을 지..
중요한건 알겠는데 지식이 전혀 없어서..
좀 알려달라고 질문한 건데요..
'청소년 단식은 권하지 않는데 굳이 하려면 준비를 잘하고 하세요'라는 답변은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제글을 다 읽어보시고도 그런 답변을 남겨 주셨던 거라면..
이 곳에서는 청소년의 단식을 권장하지 않으므로 청소년은 단식을 했든 말든 대답을 해주실 의무를 못 느끼셨던 건가요??
아까 제가 썼던 질문에서 처럼
단식이 끝나고 처음 회복기였던 8월 7일에 두끼의 미음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조차 소화가 안되어서 지금까지도 상당히 많이 괴로운데요..
단식기간에도 꼬박꼬박 버스타고 다녔던 학원조차 못가고 앓아 눕고 말았습니다.
그런중에 이런 답변을 받아서 그런지 조금더 실망스럽네요..
앞으로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이번에도 답변을 아까와 같이 해주실꺼면 차라리 저처럼 철없는 청소년은 탈퇴 시켜주세요..
다이어리에 이곳 주소를 잘 적어두었다가 여기서 권장하는 서른살이 되면 꼭 다시 가입하겠습니다..
답변 남겨주신건 감사한데요..
제 질문은 다 읽어보신건가요??
전 청소년이 단식을 해도 좋을지 아닐지를 충고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이미 단식을 하고 말았는데..
앞으로를 어떻게 해야 좋을 지..
중요한건 알겠는데 지식이 전혀 없어서..
좀 알려달라고 질문한 건데요..
'청소년 단식은 권하지 않는데 굳이 하려면 준비를 잘하고 하세요'라는 답변은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제글을 다 읽어보시고도 그런 답변을 남겨 주셨던 거라면..
이 곳에서는 청소년의 단식을 권장하지 않으므로 청소년은 단식을 했든 말든 대답을 해주실 의무를 못 느끼셨던 건가요??
아까 제가 썼던 질문에서 처럼
단식이 끝나고 처음 회복기였던 8월 7일에 두끼의 미음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조차 소화가 안되어서 지금까지도 상당히 많이 괴로운데요..
단식기간에도 꼬박꼬박 버스타고 다녔던 학원조차 못가고 앓아 눕고 말았습니다.
그런중에 이런 답변을 받아서 그런지 조금더 실망스럽네요..
앞으로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이번에도 답변을 아까와 같이 해주실꺼면 차라리 저처럼 철없는 청소년은 탈퇴 시켜주세요..
다이어리에 이곳 주소를 잘 적어두었다가 여기서 권장하는 서른살이 되면 꼭 다시 가입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