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배탈이 나는 바람에 며칠 설사를 했었거든요.. 3일 설사를 계속했는데..
먹는걸 멈추지 않았어요.. 양은 적어졌지만.. 그래서 그런지 배가 아파서 도저히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월요일부터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물과 죽염알갱이로 3일 단식을 했는데 중간에 요구르트 한병을 마셨습니다.
괜찮은가 모르겠네요..
그리고 평소와 같은 생활을 하고 비가 안오는날 40분간 산책을 더 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4일째.
전복죽에 물을 더 부어 잘게 죽을 간후.. 얼만큼 먹어야 할지 몰라 미음을 아침 점심 이렇게 꼭꼭 씹어 스프그릇 반만큼 먹었는데 잘하고 있는건가요?
이참에 살도좀 빼야 하는데.. 아직 2키로 밖에 안빠졌어요.
내일까지 미음을 먹고 5일간 죽을 조금씩 먹어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생식이나 미숫가루 같은걸로 저녁정도를 때울생각인데..
효소는 언제 먹는건가요?
그리고 제가 잘 하고 있긴 한건가요?
--
글을 읽고 보충 더 합니다.
단식해서 살도좀 빼야하는데.. 단식을 하면 장기가 아기의 상태대로 돌아간데요.
그래서 단식으로 식습관도 좀 바꾸고.. 몸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줄까 생각중이에요.
단식으로 몸과 마음에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네요. ^^;
먹는걸 멈추지 않았어요.. 양은 적어졌지만.. 그래서 그런지 배가 아파서 도저히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월요일부터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물과 죽염알갱이로 3일 단식을 했는데 중간에 요구르트 한병을 마셨습니다.
괜찮은가 모르겠네요..
그리고 평소와 같은 생활을 하고 비가 안오는날 40분간 산책을 더 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4일째.
전복죽에 물을 더 부어 잘게 죽을 간후.. 얼만큼 먹어야 할지 몰라 미음을 아침 점심 이렇게 꼭꼭 씹어 스프그릇 반만큼 먹었는데 잘하고 있는건가요?
이참에 살도좀 빼야 하는데.. 아직 2키로 밖에 안빠졌어요.
내일까지 미음을 먹고 5일간 죽을 조금씩 먹어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생식이나 미숫가루 같은걸로 저녁정도를 때울생각인데..
효소는 언제 먹는건가요?
그리고 제가 잘 하고 있긴 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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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고 보충 더 합니다.
단식해서 살도좀 빼야하는데.. 단식을 하면 장기가 아기의 상태대로 돌아간데요.
그래서 단식으로 식습관도 좀 바꾸고.. 몸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줄까 생각중이에요.
단식으로 몸과 마음에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