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초보라는 말에서도 느끼시겠지만 생전처음 단식을 시작했답니다.
워낙이 식탐이 있는지라, 맛있는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서 먹고야마는 그런성격인데
그욕심에반해 살은 그다지 찌지않았어요. 덤으로 체중까지 감량되었으면하는 바램이 있긴하지만..
제고민은 15년동안 온몸에피부알러지(긁거나, 닿기만해도 자국이 붉게생겨요 그리고 30분정도지나면 가라앉음)와 15년째 사투중인 여드름이예요.
그간 좋다는 피부과치료, 용하다는 한의원, 피부관리실,값비싼화장품,효과좋다는 민간요법까지
정말 안해본게 없거든요..
그래서, 오래동안 피부때문에 고생하신분들이 효과를 보셨다기에 처음 단식의 문을
두드리게되었습니다.
솔직히 많이 떨리기도하고,, 정확히말하면 단식후에 건강해질 제모습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다가도
혹시나 잘못되지는 않을까하는 노파심이 들기도하구..
그래두, 일단 좋은쪽으로 많이 생각하려구해요.. 많이많이 도와주세요..
저는 3일간 예비단식을했구요, 오늘 본단식3일째(야채효소) 접어들었거든요..(정확히 7끼를 굶었어요.. 시간상으로)
마그밀은 예비단식기간에 1번 5알 복용했고, 본단식2틀동안 잠자기전 5알씩 복욕했답니다.
아침에 화장실에 갔을땐 변이 꼬들꼬들해서 마그밀수를 더 늘려야하나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방금 또 화장실에 갔는데.. 이번엔 설사처럼 내용물은 하나도없이 그냥 겨자색같은 탁한 물만 나왔거든요..
냄새도 아주 고약하구요... 무슨 약냄새처럼...
( 너무 적나라하게 써놓아서 죄송합니다.... ㅠ.ㅠ 이해해주세요..)
이게 숙변이 맞는건지, 게시판에 다른분들이 말씀해주신거랑은 달라서... 혹시 여름에 장염이라두 걸려 이상이 생긴건지 걱정이되네요..
명현현상에두 설사랑 꼬르륵소리에 관한 말들은 없었던거 같은데...
참, 저는 배에서 유난히 요동치는 꼬르륵과 트름을 많이하네요...
출근할때두, 회사에서 일할때두,, 집에있을때두... 아주 신경이 쓰여요... 소리가 넘 요란해서요..
왜이러는건지....
요즘같이 한낮더위에두 남들은 다 덥다는데 전 딱 좋다구 느끼거든요..
몸무게두 예비단식때 1킬로, 본단식에 1킬로 밖에 줄지 않네요..
다른분들이 말씀하신 명현현상은 거의 일어나질않고있구요... 아~~~~ 걱정시려~~~요
제가 잘못하고있는건지요..?
효소단식중 섭취하는 물의 양 이외에 생수 섭취를 따로 1.5~2리터정도 추가로해야하나요?
질문이 좀 왁자지껄 많아서 죄송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친절한 답변 부탁드릴께요...... ^&^
참, 그리고 이곳 덕분에 저처럼 왕초보도 차근차근 해나갈수있도록 자신감이 생기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왕초보라는 말에서도 느끼시겠지만 생전처음 단식을 시작했답니다.
워낙이 식탐이 있는지라, 맛있는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서 먹고야마는 그런성격인데
그욕심에반해 살은 그다지 찌지않았어요. 덤으로 체중까지 감량되었으면하는 바램이 있긴하지만..
제고민은 15년동안 온몸에피부알러지(긁거나, 닿기만해도 자국이 붉게생겨요 그리고 30분정도지나면 가라앉음)와 15년째 사투중인 여드름이예요.
그간 좋다는 피부과치료, 용하다는 한의원, 피부관리실,값비싼화장품,효과좋다는 민간요법까지
정말 안해본게 없거든요..
그래서, 오래동안 피부때문에 고생하신분들이 효과를 보셨다기에 처음 단식의 문을
두드리게되었습니다.
솔직히 많이 떨리기도하고,, 정확히말하면 단식후에 건강해질 제모습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다가도
혹시나 잘못되지는 않을까하는 노파심이 들기도하구..
그래두, 일단 좋은쪽으로 많이 생각하려구해요.. 많이많이 도와주세요..
저는 3일간 예비단식을했구요, 오늘 본단식3일째(야채효소) 접어들었거든요..(정확히 7끼를 굶었어요.. 시간상으로)
마그밀은 예비단식기간에 1번 5알 복용했고, 본단식2틀동안 잠자기전 5알씩 복욕했답니다.
아침에 화장실에 갔을땐 변이 꼬들꼬들해서 마그밀수를 더 늘려야하나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방금 또 화장실에 갔는데.. 이번엔 설사처럼 내용물은 하나도없이 그냥 겨자색같은 탁한 물만 나왔거든요..
냄새도 아주 고약하구요... 무슨 약냄새처럼...
( 너무 적나라하게 써놓아서 죄송합니다.... ㅠ.ㅠ 이해해주세요..)
이게 숙변이 맞는건지, 게시판에 다른분들이 말씀해주신거랑은 달라서... 혹시 여름에 장염이라두 걸려 이상이 생긴건지 걱정이되네요..
명현현상에두 설사랑 꼬르륵소리에 관한 말들은 없었던거 같은데...
참, 저는 배에서 유난히 요동치는 꼬르륵과 트름을 많이하네요...
출근할때두, 회사에서 일할때두,, 집에있을때두... 아주 신경이 쓰여요... 소리가 넘 요란해서요..
왜이러는건지....
요즘같이 한낮더위에두 남들은 다 덥다는데 전 딱 좋다구 느끼거든요..
몸무게두 예비단식때 1킬로, 본단식에 1킬로 밖에 줄지 않네요..
다른분들이 말씀하신 명현현상은 거의 일어나질않고있구요... 아~~~~ 걱정시려~~~요
제가 잘못하고있는건지요..?
효소단식중 섭취하는 물의 양 이외에 생수 섭취를 따로 1.5~2리터정도 추가로해야하나요?
질문이 좀 왁자지껄 많아서 죄송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친절한 답변 부탁드릴께요...... ^&^
참, 그리고 이곳 덕분에 저처럼 왕초보도 차근차근 해나갈수있도록 자신감이 생기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