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이 아직은 일렀던 것 같습니다.
하는 수 없이 오늘 단식을 하루 더 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찌나 속이 부글부글거리는지...
지금도 배가 아프고 부어있는 듯해요ㅠㅠ
과일이 속을 차게 해서 더욱 힘들었나 봅니다.
과즙은 2차 회복식 후반기 이후로 넘길랍니다--;
한번에 한 가지 한 숟가락만 먹을라구요...
내일 점심부터 미음과 죽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괜찮지 않으면 꿀물 마셔보려구요....
따뜻한 물을 마셔도 될런지도 궁금합니다.
아니면 따뜻한 꿀물이나...
이렇게 고생하고 나서야 회복식이 얼마나 어마무시하게 중요한지
절절이 깨달을 수밖에 없네요...ㅠㅠ
생수/미음/죽/꿀물(--;)...
이번 한 주는 딴 생각 안하고 속 달래는 데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하는 수 없이 오늘 단식을 하루 더 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찌나 속이 부글부글거리는지...
지금도 배가 아프고 부어있는 듯해요ㅠㅠ
과일이 속을 차게 해서 더욱 힘들었나 봅니다.
과즙은 2차 회복식 후반기 이후로 넘길랍니다--;
한번에 한 가지 한 숟가락만 먹을라구요...
내일 점심부터 미음과 죽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괜찮지 않으면 꿀물 마셔보려구요....
따뜻한 물을 마셔도 될런지도 궁금합니다.
아니면 따뜻한 꿀물이나...
이렇게 고생하고 나서야 회복식이 얼마나 어마무시하게 중요한지
절절이 깨달을 수밖에 없네요...ㅠㅠ
생수/미음/죽/꿀물(--;)...
이번 한 주는 딴 생각 안하고 속 달래는 데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