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생수단식을 끝내고 회복식 이틀째입니다.
회복식 첫날 아침은 꿀물,
점심은 포도를 즙내서 조금,
저녁은 미음을 반컵 먹었습니다.
둘째날 아침도 꿀물,
점심은 미음이 받질 않아 양배추 된장국을 먹었어요.
저녁은 배를 즙내서 조금 먹고
간식으로 포도를 입에서 즙내서(--;) 먹었어요...
둘째날 넘 많이 먹었나요?
체기가 있어 잠을 못 이루겠네요ㅠㅠ
된장국도 건더기를 빼고 먹어야 할런지요?
3일째에도 죽은 엄두도 못내고 꿀물로 영양보충을 하고
체에 거른 된장국물로 해결해야 할까 봅니다...
과즙을 중단해야 할 것 같아요.
이렇게 되면 1차 회복식이 5일을 넘어서겠는걸요...
몸상태 봐서 회복식 기간을 조정해나가도 되겠지요?
-
아참...
그런데 회복식 중 체기는 어떻게 가라앉히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다시 하루 정도 단식을 해야 할런지 궁금합니다.
회복식 첫날 아침은 꿀물,
점심은 포도를 즙내서 조금,
저녁은 미음을 반컵 먹었습니다.
둘째날 아침도 꿀물,
점심은 미음이 받질 않아 양배추 된장국을 먹었어요.
저녁은 배를 즙내서 조금 먹고
간식으로 포도를 입에서 즙내서(--;) 먹었어요...
둘째날 넘 많이 먹었나요?
체기가 있어 잠을 못 이루겠네요ㅠㅠ
된장국도 건더기를 빼고 먹어야 할런지요?
3일째에도 죽은 엄두도 못내고 꿀물로 영양보충을 하고
체에 거른 된장국물로 해결해야 할까 봅니다...
과즙을 중단해야 할 것 같아요.
이렇게 되면 1차 회복식이 5일을 넘어서겠는걸요...
몸상태 봐서 회복식 기간을 조정해나가도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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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그런데 회복식 중 체기는 어떻게 가라앉히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다시 하루 정도 단식을 해야 할런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