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는 별 탈 없이 지나갔어요..
별로 배도 고프지 않았고..
다만 너무 심심한거 있죠..
평소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먹는데 써왔는지 알수있는 결정적인 증거..
이렇게 시간이 더디 가서야 열흘을 잘 참을 수 있을까 걱정도 되구요..
작은 증상만 생겨도 '이거 단식해서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들고..
약해지지 않으려고 또 결심합니다..
그치만 입이 심심하더라구요..
냄새도 약간 나는 것 같고..
이럴때 껌은 씹어도 되는 거겠죠?
원래 마시는 걸 좋아하거든요..
콜라, 사이다, 커피, 우유, 야쿠르트..
어제 냉장고에 있는 야쿠르트를 보면서 '저정도는 먹어도 되지 않을까' 하고 흔들렸었죠..
근데..진짜 먹으면 안되겠죠? ^^;
여기 정말 많은 분들이 계시네요..
저도 꼭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별로 배도 고프지 않았고..
다만 너무 심심한거 있죠..
평소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먹는데 써왔는지 알수있는 결정적인 증거..
이렇게 시간이 더디 가서야 열흘을 잘 참을 수 있을까 걱정도 되구요..
작은 증상만 생겨도 '이거 단식해서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들고..
약해지지 않으려고 또 결심합니다..
그치만 입이 심심하더라구요..
냄새도 약간 나는 것 같고..
이럴때 껌은 씹어도 되는 거겠죠?
원래 마시는 걸 좋아하거든요..
콜라, 사이다, 커피, 우유, 야쿠르트..
어제 냉장고에 있는 야쿠르트를 보면서 '저정도는 먹어도 되지 않을까' 하고 흔들렸었죠..
근데..진짜 먹으면 안되겠죠? ^^;
여기 정말 많은 분들이 계시네요..
저도 꼭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