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소단식 8일 했습니다. 보식하는 방법을 미리 알아보지 않고 그저 오래 씹어 먹으면 되겠구나 생각하고 죽은 한 끼만 먹고 현미를 소량 150회 이상 씹어 먹었습니다. 붓는 증세가 심한데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할지 지금부터라도 음식을 조절해야 할지 경험자 얘기 들려 주세요.
반욕할 때 심장의 박동이 몹시 빨라지는 증상도 생겼어요.
반욕할 때 심장의 박동이 몹시 빨라지는 증상도 생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