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단식, 풍욕등을 해보고자 하다 기회가 생겼습니다.
아는 분이 절에서 하는 단식에 같이 참여해보자고 하셔서요 얼씨구나~하고 가기로 했습니다 헌데,
말씀을 들어보니 바로 본단식으로 들어가 3일을 한다는군요. 예비단식이야 혼자하고, 나와서
보식도 충실히 하겠다고 결심을 했는데...
걱정이 되는건 절에서 하는 단식이기에(단식이라기보다 금식기도 정도가 아닐까 생각이드네요)
만약의 사태에(단식부작용) 제대로 대처가 될 수 있으실지...
그리고 그보다 더 걱정되는건 그 삼일 동안 물도 안 먹는다는거에요.
책을 읽어보고, 여기저기 싸이트를 돌아다녀봐도 물은 많이 먹으라 되어 있는데 물 한방울 조차
먹지 못한다면 몸의 대사능력은 물론이고 과연 제대로 버틸수나 있을지 걱정스럽네요.
마그밀 대신 매실을 한사발 먹고 변을 보게 한다는 점도 좀 낯설어서(위 안 좋은 사람들은
먹고 많이 토한다네요)...
혹시 물 안 먹고 완전 금식하는 단식을 해보신 분이 있으신지...아니면 그렇게 해도 괜찮은건지,
절에서 해보신 분도 계시는지 답변 꼭 좀 부탁드립니다.
궁금합니다 60세되신 엄마도 같이 하게 되어 더 걱정스럽습니다 엄마도 처음이시거든요.
아는 분이 절에서 하는 단식에 같이 참여해보자고 하셔서요 얼씨구나~하고 가기로 했습니다 헌데,
말씀을 들어보니 바로 본단식으로 들어가 3일을 한다는군요. 예비단식이야 혼자하고, 나와서
보식도 충실히 하겠다고 결심을 했는데...
걱정이 되는건 절에서 하는 단식이기에(단식이라기보다 금식기도 정도가 아닐까 생각이드네요)
만약의 사태에(단식부작용) 제대로 대처가 될 수 있으실지...
그리고 그보다 더 걱정되는건 그 삼일 동안 물도 안 먹는다는거에요.
책을 읽어보고, 여기저기 싸이트를 돌아다녀봐도 물은 많이 먹으라 되어 있는데 물 한방울 조차
먹지 못한다면 몸의 대사능력은 물론이고 과연 제대로 버틸수나 있을지 걱정스럽네요.
마그밀 대신 매실을 한사발 먹고 변을 보게 한다는 점도 좀 낯설어서(위 안 좋은 사람들은
먹고 많이 토한다네요)...
혹시 물 안 먹고 완전 금식하는 단식을 해보신 분이 있으신지...아니면 그렇게 해도 괜찮은건지,
절에서 해보신 분도 계시는지 답변 꼭 좀 부탁드립니다.
궁금합니다 60세되신 엄마도 같이 하게 되어 더 걱정스럽습니다 엄마도 처음이시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