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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질문해서 죄송한데요... 이름: 현주 · 2004-01-16 01:12 · 조회 8
어제 얼굴때문에 글 올렸던 사람인데요
보식 중에 특별히 다른 음식 먹은 것도 없고 그리고 많은 양을 먹은것도 아닌것 같거든요
밥은 1/2의 양으로 김치 두부 김 이외에는 다른음식은 일체 먹지 않고 있거든요 군것질 한것도 없구요 다른 것을 먹었다면 그것때문인가 생각하겠지만... 그런데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건가요?
어쨌든 많이 힘들지만 너그러이 대처하라니 기다려 볼랍니다

박근수 · 2004-01-17

보식 중에는 한 숟가락도 과식이 되어 퉁퉁 붓는
수가 있으며 김치도 빠르다고 생각됩니다 현주님.

보식 중에는 밥상에 앉아 이것을 두살 배기 애기가
바로 먹을 수 있나, 없나 여기에 기준하시면 됩니다.

용솟음 치는 식욕과 팽팽히 마주 섰겠네요..
이쁜사람은 이런데 넘어 가지 않는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