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통 소화가 잘 안 되는 편입니다.
13일 단식을 계획하고 지금 9일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사실, 어려서부터 밥을 깨작거린다고 어른들께 혼도 많이 나곤해서
음식 복스럽게 잘 먹는 사람들, 깨끗이 비우는 사람들이 지금도 많이 부럽습니다.
솔직히 한 맺혔습니다..어쩔땐 가끔 그런 일로 혼자 울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음식이 안 들어가는 걸 어쩌겠습니까?
B형 간염 보균자인데, 그것때문에 그런건지..체질적인 문제인지..
단식을 통해서 소화력이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글을 읽어보니 단식 끝나자마자 밥을 먹으면 위장병이 낫는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회복식 처음부터 밥 먹으면 소화력이 좋아지진 않을까요?
13일 단식을 계획하고 지금 9일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사실, 어려서부터 밥을 깨작거린다고 어른들께 혼도 많이 나곤해서
음식 복스럽게 잘 먹는 사람들, 깨끗이 비우는 사람들이 지금도 많이 부럽습니다.
솔직히 한 맺혔습니다..어쩔땐 가끔 그런 일로 혼자 울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음식이 안 들어가는 걸 어쩌겠습니까?
B형 간염 보균자인데, 그것때문에 그런건지..체질적인 문제인지..
단식을 통해서 소화력이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글을 읽어보니 단식 끝나자마자 밥을 먹으면 위장병이 낫는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회복식 처음부터 밥 먹으면 소화력이 좋아지진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