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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입니다.. 이름: 임지현 · 2004-03-03 02:38 · 조회 8
처음 검색창에 단식이란 글을 칠때만해도..
저의 목적은 단순 살빼기 였습니다...
물론 지금은 아니지요..
야채 효소, 추천해주신 책, 마그밀, 준비 끝입니다..
내일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왜이리 떨리는지요....
마치 거사를 치르기 전날 같습니다...
단식이 끝나고난 후 가벼워질 나의 몸상태를
상상하며 다시한번 맘잡기를 해봅니다.

박근수 · 2004-03-07

무쭐한 고기를 잡아 올려
상줄 만한 단식이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