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식목일에 노는 땅을 골라 나무대신 꽃 씨를 됫봉지 사다
심었습니다. 근래 경기가 어려워 도통 되는 게 없다고 하는 데
반가운 이름이 떴습니다. 한참이 넘었습니다. 광열님.
명상, 기공 , 참선...
검색사이트를 훑으면 하도 많이 뜨는 지라 초심자는 매우 헷갈리게
되어있습니다. 저의 생각은
1. 익히는데 돈이 들지 않는 곳을 선택하시고
(돈이 드는곳 치고 양심으로 하는데는...)
2. 개인 숭배경향이 있다면 이도 경계대상
3. 종교색채가 너무 강한것도 고려해야 겠지요
책상다리[가부좌]를 하여 조용하고 편안한 음악을
듣는 것도 습관이 되면 남 다른 맛이 따르는 것 같습니다.
온 몸이 후끈후끈달아 오르는 경험은 단식 못잖지 쉽습니다.
주말 등산 또한 어떠하실는지요
산에 오르면 운동도 운동이지만 운좋게 맑은날 너르고 시원하게
펼친 정상에서의 장쾌한 조망은 그 어떤 스트레스도 확 날아가는
매력이 있습니다. 거리 관계로 서울을 둘러 친 산을 친견하지 못했으나
빠른 기차도 생겼으니 올 해 안에 알현하리라고 봅니다.
꽃 씨를 넣었으니 물 줄 일이 남았습니다.
심었습니다. 근래 경기가 어려워 도통 되는 게 없다고 하는 데
반가운 이름이 떴습니다. 한참이 넘었습니다. 광열님.
명상, 기공 , 참선...
검색사이트를 훑으면 하도 많이 뜨는 지라 초심자는 매우 헷갈리게
되어있습니다. 저의 생각은
1. 익히는데 돈이 들지 않는 곳을 선택하시고
(돈이 드는곳 치고 양심으로 하는데는...)
2. 개인 숭배경향이 있다면 이도 경계대상
3. 종교색채가 너무 강한것도 고려해야 겠지요
책상다리[가부좌]를 하여 조용하고 편안한 음악을
듣는 것도 습관이 되면 남 다른 맛이 따르는 것 같습니다.
온 몸이 후끈후끈달아 오르는 경험은 단식 못잖지 쉽습니다.
주말 등산 또한 어떠하실는지요
산에 오르면 운동도 운동이지만 운좋게 맑은날 너르고 시원하게
펼친 정상에서의 장쾌한 조망은 그 어떤 스트레스도 확 날아가는
매력이 있습니다. 거리 관계로 서울을 둘러 친 산을 친견하지 못했으나
빠른 기차도 생겼으니 올 해 안에 알현하리라고 봅니다.
꽃 씨를 넣었으니 물 줄 일이 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