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가을 9일 효소 단식을 해 보았는데요.
처음 치고는 제 자신을 칭찬해 주고 싶을 정도로
잘 따라서 진행하였지요. 탈력감이 좀 느껴지기도 했지만
비우면 자연히 나타나는 증상이겠지요. 미음먹을 때가 가장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보식도 열심히 했지만 6개월이 지난 지금 식생활을 반성해 보고,
몸이 쉽게 지치는 것이 다시 단식을 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몸이 느끼게 되는군요.
몇가지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단식 후 체중이 줄었다가(4kg정도) 한 4개월 후 부터 원래 체중을 회복했는데요,
이건 자연스런 현상인 거죠? 더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바뀌게 되는 건 아니겠지요?
2. 단식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단 것에 대한 집착이라고나 할까 단 것이 굉장히 많이 먹혔는데
왜 그런지, 이것을 극복하는 방법은 무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단식 중에 주사는 절대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건강 검진을 위한 채혈이나
X-ray촬영등은 괜찮은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이번에는 4월 6일부터 약 일주일 정도만 효소, 과일즙단식을 하려고하는데요(물을 워낙 잘 못먹어서요), 많이 힘을 주세요. 감사합니다.
지난 가을 9일 효소 단식을 해 보았는데요.
처음 치고는 제 자신을 칭찬해 주고 싶을 정도로
잘 따라서 진행하였지요. 탈력감이 좀 느껴지기도 했지만
비우면 자연히 나타나는 증상이겠지요. 미음먹을 때가 가장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보식도 열심히 했지만 6개월이 지난 지금 식생활을 반성해 보고,
몸이 쉽게 지치는 것이 다시 단식을 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몸이 느끼게 되는군요.
몇가지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단식 후 체중이 줄었다가(4kg정도) 한 4개월 후 부터 원래 체중을 회복했는데요,
이건 자연스런 현상인 거죠? 더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바뀌게 되는 건 아니겠지요?
2. 단식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단 것에 대한 집착이라고나 할까 단 것이 굉장히 많이 먹혔는데
왜 그런지, 이것을 극복하는 방법은 무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단식 중에 주사는 절대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건강 검진을 위한 채혈이나
X-ray촬영등은 괜찮은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이번에는 4월 6일부터 약 일주일 정도만 효소, 과일즙단식을 하려고하는데요(물을 워낙 잘 못먹어서요), 많이 힘을 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