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수님 안녕하십니까?
매년 한번씩 생수단식을 한지 올해로 4번째를 맞았습니다.
매번 단식때마다 본 싸이트와 박근수님의 도움으로 힘든 고개를 넘듯 다다르곤 했습니다.
이번에도 7일 생수 단식을 계획으로 예비 단식 3일을 하고 오늘로써 생수 단식 3일째입니다.
올해로 4번째이긴 하지만 단식이란것은 할때마다가 새롭고 또다른 내 모습을
만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전 태음인으로써 사실 이번 단식전에 오랜기관지염과 피부 가려움증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예정보다 앞당겨서 부랴부랴 단식을 시작했었더랍니다.
그런데 올해는 특히나 직업특성상 하루종일 쉬지않고 말을 해야만 하는 일을 하고 있는지라
생각보다 많이 몸이 가라앉고 어지러웠습니다.
그래서 오늘 점심에 회사에서 생수 단식 처음으로 꿀 세수저를
먹고는 500cc물 한잔을 꼭꼭씹어 먹었습니다.
그제서야 덜 어지럽고 힘이 들어 오늘의 회사일을 무사히 마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녁때부터 온몸이 작은 두드러기 같은것이 나면서 구석구석 안가려운데가
없을만큼 가려워서 지금 새벽 2시인데 자는시간보다 몸을 긁는 시간이 더 많아
하는수 없이 깨어서는 이를 악물고 찬물 샤워를 한후 앉아 이 질문지를 쓰고 있습니다.
단식전 가려움증이 있었지만 부분적인데다가 이렇게 잠을 못 이룰만큼 가렵지는 않았었는데
조금은 당황스럽기도하고 어제 꿀을 먹은것이 잘못된건지 무엇이 잘못된건지 앉아서
곰곰히 생각해봐도 해답이 없어 이렇게 간절한 맘으로 여쭤봅니다.
질문1, 이렇게 심한 가려움증이 있을 수가 있는건가요?
다른분들 질문에도 가려움증에 대한것이 있었지만 이렇게 심한것 같지는 않았는데...
질문2, 원인이 무엇이며 또 어지해야 이 가려움증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질문3, 몸이 오랫동안 감기와 기관지염과 이유를 알 수 없는 부분 가려움증에 시달렸다 하는
단식이라 꼭 생수 단식으로 몸의 묵은때를 비워내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런데 회사생활이 조금은 고된편이라 예전과는 달리 많이 기운이 없어 꿀을 먹게
되었는데 생수 단식때 꿀물을 먹어도 몸을 비워내는 것에는 방해가 안될까요?
만약 그렇다면 생수 단식과 꿀물 단식의 차이가 없는거 아닌가요?
찬물로 샤워하고나서 앉아서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순간도 가려움으로 많이 고통스럽습니다.
내일 회사에서까지 이리 가려울까 걱정도 되고요.
언제나처럼 박근수님의 따뜻한 대답을 목놓아 기다려 봅니다.
^^*
매년 한번씩 생수단식을 한지 올해로 4번째를 맞았습니다.
매번 단식때마다 본 싸이트와 박근수님의 도움으로 힘든 고개를 넘듯 다다르곤 했습니다.
이번에도 7일 생수 단식을 계획으로 예비 단식 3일을 하고 오늘로써 생수 단식 3일째입니다.
올해로 4번째이긴 하지만 단식이란것은 할때마다가 새롭고 또다른 내 모습을
만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전 태음인으로써 사실 이번 단식전에 오랜기관지염과 피부 가려움증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예정보다 앞당겨서 부랴부랴 단식을 시작했었더랍니다.
그런데 올해는 특히나 직업특성상 하루종일 쉬지않고 말을 해야만 하는 일을 하고 있는지라
생각보다 많이 몸이 가라앉고 어지러웠습니다.
그래서 오늘 점심에 회사에서 생수 단식 처음으로 꿀 세수저를
먹고는 500cc물 한잔을 꼭꼭씹어 먹었습니다.
그제서야 덜 어지럽고 힘이 들어 오늘의 회사일을 무사히 마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녁때부터 온몸이 작은 두드러기 같은것이 나면서 구석구석 안가려운데가
없을만큼 가려워서 지금 새벽 2시인데 자는시간보다 몸을 긁는 시간이 더 많아
하는수 없이 깨어서는 이를 악물고 찬물 샤워를 한후 앉아 이 질문지를 쓰고 있습니다.
단식전 가려움증이 있었지만 부분적인데다가 이렇게 잠을 못 이룰만큼 가렵지는 않았었는데
조금은 당황스럽기도하고 어제 꿀을 먹은것이 잘못된건지 무엇이 잘못된건지 앉아서
곰곰히 생각해봐도 해답이 없어 이렇게 간절한 맘으로 여쭤봅니다.
질문1, 이렇게 심한 가려움증이 있을 수가 있는건가요?
다른분들 질문에도 가려움증에 대한것이 있었지만 이렇게 심한것 같지는 않았는데...
질문2, 원인이 무엇이며 또 어지해야 이 가려움증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질문3, 몸이 오랫동안 감기와 기관지염과 이유를 알 수 없는 부분 가려움증에 시달렸다 하는
단식이라 꼭 생수 단식으로 몸의 묵은때를 비워내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런데 회사생활이 조금은 고된편이라 예전과는 달리 많이 기운이 없어 꿀을 먹게
되었는데 생수 단식때 꿀물을 먹어도 몸을 비워내는 것에는 방해가 안될까요?
만약 그렇다면 생수 단식과 꿀물 단식의 차이가 없는거 아닌가요?
찬물로 샤워하고나서 앉아서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이순간도 가려움으로 많이 고통스럽습니다.
내일 회사에서까지 이리 가려울까 걱정도 되고요.
언제나처럼 박근수님의 따뜻한 대답을 목놓아 기다려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