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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三寶 이름: 박근수 · 2004-05-14 16:09 · 조회 24
알맞은 기간을 설정하셨습니다.
단식 중에 정신은 또렷하나 체력은 달리니
이점은 충분히 감안하셔야 되겠습니다.

백미탕을 만들어 보면 생각보다 쉽습니다.
바쁘시면 밥 한 숟가락 푹 달이면 됩니다.
이걸 만들 여건이 안 되면 단식은 다음에
하셔도 기다려 줍니다.

충분한 물과 드셨는데도 소식이 없다면
알 수를 좀 더 늘려 보시기 바랍니다.

나날이 좋은 날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