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절식기간을 거쳐
본단식 3일째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정말 힘이 없어서 15분이면 가는 수영장을 30분 넘게 걸렸답니다.
이래서 수영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정도로 춥고 다리는 후달리고 힘은 없고...
근데 정말 희한하게도 수영을 하고나니 힘이 솟더라구요. 지금은 쌩쌩합니다.
전 배는 별로 안고프구요.. 한기를 느끼는 것, 그리고 콧물이 자꾸만 나네요^^
하나 문제는...
본단식 전날 마그밀 5알을 먹었는데요..
본단식 첫째날 설사를 했답니다. 그래서 한알을 줄일까 하다가 200개나 되는 약을 언제 치우겠냐 싶어서 ^^; 그냥 5알을 먹었거든요.
첫째날 설사하고 또 설사기가 있었는데 설사하기 싫어서 꾹 참아버렸답니다.
그런데 둘째날 변을 안본거예요. 화장실 가고 싶다는 느낌도 없고... 그래서 역시 5알을 먹었습니다.
오늘.. 설사를 두번 했는데.. 뭔가 미진하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힘줘도 안나오던데.. ㅠ.ㅠ
설사하면 마그밀을 줄이라고 하셧는데.. 또 화장실을 건너뛸까봐 줄일수도 없고 늘일수도 없고..
관장하기는 싫고..
오늘은 긴시간 외출을 해야하는데 도중에 설사할까봐 걱정되요.
어떡하면 좋죠?
본단식 3일째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정말 힘이 없어서 15분이면 가는 수영장을 30분 넘게 걸렸답니다.
이래서 수영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정도로 춥고 다리는 후달리고 힘은 없고...
근데 정말 희한하게도 수영을 하고나니 힘이 솟더라구요. 지금은 쌩쌩합니다.
전 배는 별로 안고프구요.. 한기를 느끼는 것, 그리고 콧물이 자꾸만 나네요^^
하나 문제는...
본단식 전날 마그밀 5알을 먹었는데요..
본단식 첫째날 설사를 했답니다. 그래서 한알을 줄일까 하다가 200개나 되는 약을 언제 치우겠냐 싶어서 ^^; 그냥 5알을 먹었거든요.
첫째날 설사하고 또 설사기가 있었는데 설사하기 싫어서 꾹 참아버렸답니다.
그런데 둘째날 변을 안본거예요. 화장실 가고 싶다는 느낌도 없고... 그래서 역시 5알을 먹었습니다.
오늘.. 설사를 두번 했는데.. 뭔가 미진하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힘줘도 안나오던데.. ㅠ.ㅠ
설사하면 마그밀을 줄이라고 하셧는데.. 또 화장실을 건너뛸까봐 줄일수도 없고 늘일수도 없고..
관장하기는 싫고..
오늘은 긴시간 외출을 해야하는데 도중에 설사할까봐 걱정되요.
어떡하면 좋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