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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끊어야 할것 이름: 박근수 · 2004-05-29 16:18 · 조회 39
잠이 안 오는 날 잠을 억지로 청하면 정신이
더 또렷하여 애를 먹은 적이 있습지요.

담배연기에 해방되면 확실히 밥맛도 좋고
컨디션도 좋아지는 데 담배와 인연을 거두었다니
앙축드립니다.

건강한 식욕은 입맛이 없어 고통받는 분들에게
견주면 행복한 일입니다. 그래도 신경이 쓰이면
위장에 거부감이 심하지 않는 육류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배가 부른데도 음식생각이 간절하다면
생각을 내는 이놈의[의식] 실체를 살펴야 겠지요.

단식이 한 수단이 될 수 있기는 할 것입니다만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