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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이름: 구봉조 · 2004-06-24 20:05 · 조회 25
3일정도 변을 보질 못하다가 어제 변을 보았습니다.
아침서부터 신호를 보내 세번 화장실에가 힘을 주었는데 그것이 탈이었나봅니다.
결국 네번째 성공했는데...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아래쪽에서 성이 잔뜩나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한 오년전에 간단한 수술을 한적이 있고 단식전에 조금 성내다가 잠잠해졌었는데..

어찌해야 하올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