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정도 변을 보질 못하다가 어제 변을 보았습니다.
아침서부터 신호를 보내 세번 화장실에가 힘을 주었는데 그것이 탈이었나봅니다.
결국 네번째 성공했는데...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아래쪽에서 성이 잔뜩나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한 오년전에 간단한 수술을 한적이 있고 단식전에 조금 성내다가 잠잠해졌었는데..
어찌해야 하올런지요....
아침서부터 신호를 보내 세번 화장실에가 힘을 주었는데 그것이 탈이었나봅니다.
결국 네번째 성공했는데...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아래쪽에서 성이 잔뜩나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한 오년전에 간단한 수술을 한적이 있고 단식전에 조금 성내다가 잠잠해졌었는데..
어찌해야 하올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