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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렀습니다. 잘 좀 알려 주세요. 이름: 이상미 · 2004-07-05 21:37 · 조회 10
아주 우연히 들렀습니다.
단식이라는 것도 그냥 생각해 본 적이 있다고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최근 담배를 끊었어요. 5일차군요.
또 술을 끊고 싶어요. 1년에 한두번 정도 필름이 끊어져요. *^^*
이제는 제정신으로 맨정신에 살고 싶습니다.
거의 매일 술을 마시니 성격이 이상하게 변하는 것 같더군요.

이 홈페이지에서 시키는대로... 그냥 무작정 단식을 시작 했습니다.
식사량을 줄이다가 완전히 금식을 한 것이 이제 2틀째가 되었군요.
관장~~ 그거 반드시 해야 하나요?
계속 물을 마셔댔더니 소변은 마려운데, 대변은 영 소식이 없네요.
오늘 아침에는 방구만 뿡뿡 끼다가 설사 비슷한것 아주 조금 나오고 말았어요.

그냥 무대포로 시작하는 제게 좋은 지침을 알려 주세요.

박근수 · 2004-07-08

시간이 되는대로 차근차근 훑어
생각을 정리하시면 생각지도 않던
횡재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그릇을 비워 놓으면 뭔가 담을 일이
생겨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