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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南男] 이름: 박근수 · 2004-08-06 18:02 · 조회 12
그 드넓은 바다우에 갈매기 몸짓도 여전한지요
아침부터 갖은 매미소리가 울울창창합니다.
산과 들에 짙푸름도 무더위의 배경이 되느라
무장을 하였습니다.

글월 뵙고 보니 반갑기 한량없습니다.
대는 김에 댓글도 달아 참말로 남쪽 머슴아
되어보시지 않겠는지요..

부산님도 만만세!.....

심성기 · 2004-08-18

두분ㄷ ㅏ멋지세요^ㅇ^

만만세 ^^ 흐흐~ 오늘 갑한 낭자입니다;;; ㅎ ㅣ~
┼─ 박근수(mcrane@korea.com) : 남남[南男] 8/6 [09:02] ─┼


│ 그 드넓은 바다우에 갈매기 몸짓도 여전한지요
│ 아침부터 갖은 매미소리가 울울창창합니다.
│ 산과 들에 짙푸름도 무더위의 배경이 되느라
│ 무장을 하였습니다.

│ 글월 뵙고 보니 반갑기 한량없습니다.
│ 대는 김에 댓글도 달아 참말로 남쪽 머슴아
│ 되어보시지 않겠는지요..

│ 부산님도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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