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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탱자[枳實/지실] 이름: 박근수 · 2004-08-17 07:02 · 조회 14
탱자나무의 덜 익은 열매를 지실이라 하여 약으로도 쓰는 데 주로 소화불량, 잦은트림,
복통, 명치가 답답하고 밥맛이 없으며 온 몸이 노곤할 때, 위하수, 자궁하수, 탈항에
쓰기도 하는 바 위장증이 있는 소음인에게 주로 유효하리라고 봅니다.

단식[斷食]은 먹지 않음에 따른 과실을 얻는 꺼꾸로 가는 길이니 무슨무슨
달인 물은 단식과 다른 말씀으로 사료됩니다.

반신욕 또한 모든 분 들에게 마땅한 결과가 나올지는 의문이며 단식은 스스로
주치의가 되는 길목이니 스스로 경험한 바를 가지고 판단하시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