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체험기에 글을 올리고 있는 태평양 건너의 재니스 입니다.
어쩐지 별로 힘들지 않게 생수 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낮에 너무 힘들면 꿀물을 연하게 타서 마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설사가 나네요.
낮에도 배가 좀 아프고.
취업을 위한 면접이 오늘 있어서 그런 정신적인 영향일까요?
아님 장이 안 좋아서?
심하지는 않지만 이런 일이 없었는데 혹시나 싶어서 조언 구합니다.
글구, 항상 꼬박 꼬박 좋은 글 올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쩐지 별로 힘들지 않게 생수 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낮에 너무 힘들면 꿀물을 연하게 타서 마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설사가 나네요.
낮에도 배가 좀 아프고.
취업을 위한 면접이 오늘 있어서 그런 정신적인 영향일까요?
아님 장이 안 좋아서?
심하지는 않지만 이런 일이 없었는데 혹시나 싶어서 조언 구합니다.
글구, 항상 꼬박 꼬박 좋은 글 올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