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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한 되 이쪽 저쪽 이름: 박근수 · 2004-11-19 17:33 · 조회 58
안녕하세요
체중은 보통 이틀에 한 키로 내려가고 맥박도 약간
빠르게 뛰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나른한 정도는 사흘을 고비로 차츰 안정됩니다.
배가 고프기는 하되 견딜만 하지요.

산책 냉온욕 곁들이면 도움 될 것입니다.

생수는 하루 한 되 기준으로 당기는 만큼 드시고
마그밀을 더 늘여(8~10알) 보면 시원한 배설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