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전 생수 5일 단식을 무사히 잘 마치고 행복하게 지내고있는 사람입니다.
헌데, 제가 권한 제 아내가 어제 부터 본단식을 시작했습니다.
여러가지 일 때문에 예비단식을 소홀히 하였지요.
하루를 좀 덜 먹고는, 다음날 죽을 먹고, 바로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마그밀을 5알 먹었구요, 생수로만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하루가 진행되는 도중
속이 쓰리고, 진땀이 나며, 머리가 아프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급기야는 새벽 3시 반경에 토하고 말았습니다. 약간 변비 증세가 있던 사람인데, 고생이 심합니다.
어떻게 해야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예비단식을 소홀히 한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변비증세가 마그밀을 막고있어 위에서 고생을 하고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을 조금 토한후 다소 편안해 졌다고 하는데요, 계속 단식을 권해야 할지 아님 중단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도움말 부탁합니다.
헌데, 제가 권한 제 아내가 어제 부터 본단식을 시작했습니다.
여러가지 일 때문에 예비단식을 소홀히 하였지요.
하루를 좀 덜 먹고는, 다음날 죽을 먹고, 바로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마그밀을 5알 먹었구요, 생수로만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하루가 진행되는 도중
속이 쓰리고, 진땀이 나며, 머리가 아프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급기야는 새벽 3시 반경에 토하고 말았습니다. 약간 변비 증세가 있던 사람인데, 고생이 심합니다.
어떻게 해야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예비단식을 소홀히 한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변비증세가 마그밀을 막고있어 위에서 고생을 하고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을 조금 토한후 다소 편안해 졌다고 하는데요, 계속 단식을 권해야 할지 아님 중단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도움말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