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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이름: 이효열 · 2005-02-20 03:50 · 조회 118
본단식 3일 겨우마치고 1보식 첫날입니다.
현미를 끓여서 맑은물을 찻숟가락으로 먹는데 잘 안먹히네요.
가끔 구토증도 있고 현미미음 조금 먹고 나면 속이 부글거리고
방귀가 자주 나옵니다.
방귀가 자꾸나오는건 왜 그런가요?
어제는 오늘 미음이라도 먹을면 가슴 답답함이 좀 사라지려니 싶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미음 한잔도 제대로 먹을 수가 없습니다.
보식 제대로 하는 방법 알려주셔요.

해피 · 2005-02-20

현미를 사용하지 마세요. (현미는 지방분 많음) 한끼 정도 드시지 마세요.
밥을 한 숟갈 정도 삶아서 침과 섞어서 넘기세요.
속이 부글거리는 것은 량이 많았거나 잘 씹지 않아서 입니다. (침과 섞이질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