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a.
요가를 계속 하다가 단식이란 것도 자연스레 알게되어 이 사이트까지 오게되었네요.
저는 여자고, 올해 20살 재수생입니다.
하루에 한번씩 요가를 해오고 있구요, 이제 단식도 시작해 보려고합니다.
한동안 방황을 했습니다.(지금도 약간의..^^.aaa)
수능 실패도 실패지만,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많이 상실했거든요.
자신과 한 약속은 번번히 지켜지지 않았고, 자꾸 급급해 하기만 했어요.
그리고 제가 어렷을 적부터 축농증을 앓고있어요
병원을 몇년씩 다녀도 낫지가 않더군요.
또, 오른쪽 몸이 좀 안 좋아요.
오른쪽 전체다.ㅡ.ㅡa.aa. 그러니까 오른쪽 다리, 허리, 팔.. 이렇게요.
그래서 요가와 단식을 통해 스스로를 정비하는 시간을 가지려구요.
내안의 "나" 와 깊은 대화를 나눌 수있는 시간을 가졌음 합니다.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고 통일된 마음으로 공부도 생활도 해 나갔음 하는 바람입니다.
요가를 계속 하다가 단식이란 것도 자연스레 알게되어 이 사이트까지 오게되었네요.
저는 여자고, 올해 20살 재수생입니다.
하루에 한번씩 요가를 해오고 있구요, 이제 단식도 시작해 보려고합니다.
한동안 방황을 했습니다.(지금도 약간의..^^.aaa)
수능 실패도 실패지만,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많이 상실했거든요.
자신과 한 약속은 번번히 지켜지지 않았고, 자꾸 급급해 하기만 했어요.
그리고 제가 어렷을 적부터 축농증을 앓고있어요
병원을 몇년씩 다녀도 낫지가 않더군요.
또, 오른쪽 몸이 좀 안 좋아요.
오른쪽 전체다.ㅡ.ㅡa.aa. 그러니까 오른쪽 다리, 허리, 팔.. 이렇게요.
그래서 요가와 단식을 통해 스스로를 정비하는 시간을 가지려구요.
내안의 "나" 와 깊은 대화를 나눌 수있는 시간을 가졌음 합니다.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고 통일된 마음으로 공부도 생활도 해 나갔음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