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효소 단식 4일째입니다.
술을 거의 매일 마시는 애주가(삼겹살에 소주 1차, 치킨에 생맥주는 2차는 기본)이면서
미식가에 대식가인 50대 남자인데 아직까지는 별 이상없이 잘 하고 있습니다.
단 머리가 약간 띵~~(또는 멍?)한 정도~~~
몸무게가 85키로그람인데 2~3키로그램이 왔다갔다 합니다.
이 상태라면 10일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주위에서 걱정이 태산입니다.
평상시 아무거나 가리지 않고 맛있게 너무나도 잘 먹던 것을 알기에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그 3일 동안 토요일날 결혼식,
일요일 날 시골에서 8순 잔치, 그리고 올라오는 길에
서해한 아산만에서 조개구이와 쭈꾸미 구이 등
모두 물리치니까 모두득 독하다고 혀~~를 찹니다.
그런데 가평에 있는 친구가 고로쇠를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일단 질문을 드려 봅니다.
생수 대신 고로쇠를 마시면 어떨까 하고요~~~
해피님, 그레이스님, 근수님~~~
부탁 드립니다.
즐겁고 활기찬 한 주일 되십시요 ^*^;;;
술을 거의 매일 마시는 애주가(삼겹살에 소주 1차, 치킨에 생맥주는 2차는 기본)이면서
미식가에 대식가인 50대 남자인데 아직까지는 별 이상없이 잘 하고 있습니다.
단 머리가 약간 띵~~(또는 멍?)한 정도~~~
몸무게가 85키로그람인데 2~3키로그램이 왔다갔다 합니다.
이 상태라면 10일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주위에서 걱정이 태산입니다.
평상시 아무거나 가리지 않고 맛있게 너무나도 잘 먹던 것을 알기에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그 3일 동안 토요일날 결혼식,
일요일 날 시골에서 8순 잔치, 그리고 올라오는 길에
서해한 아산만에서 조개구이와 쭈꾸미 구이 등
모두 물리치니까 모두득 독하다고 혀~~를 찹니다.
그런데 가평에 있는 친구가 고로쇠를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일단 질문을 드려 봅니다.
생수 대신 고로쇠를 마시면 어떨까 하고요~~~
해피님, 그레이스님, 근수님~~~
부탁 드립니다.
즐겁고 활기찬 한 주일 되십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