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세의 직장인이자.. 한아이의 엄마입니다.
원래 아주마른 체형은 아니지만..꾸준히 158CM의 키에 41~43정도의 몸무게를 유지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낳은지 벌써 4년 .. 어느샌가 제 몸무게는 50kg이 되어있습니다.
단순히 몸무게가 늘어있는게 불만이 아닙니다.
불어난 7kg의 살이 모두 상체로만 간듯합니다.
요즘 무릅이 너무 마니 시립니다. 여태 태어나서 50kg이란 몸무게를 지탱해온적이 없어서그런지 숨쉬는것도 힘듭니다.
지금 이 글을 읽으시면서 그정도면 통통 하구만~~ 하실지도 모르지만..
저는 심각하게 뼈가 아주 얇습니다. 지금 제 손목을 줄자로 재어보겠습니다.
11cm나옵니다. 참고로 저 결혼반지 6호였습니다. 아이 돌반지 보다 조금 더 굵겠네요.
남들보다 뼈가 1/3 정도 얇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이렇다보니 살을 좀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변비와 장이 안좋아서 같이 효과를 보면서 건강에 도움이 될수 있는 그런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여 검색을 해본결과 단식이 어떨까 하는생각을 하였습니다.
일전에 아시는 분이 고도의 비만과 변비로 고생하셨는데 단식을 하시고 피부며, 건강까지
되찾으셨다는 말씀을 들은바가있어서 저도한번 시험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단식에 너무 기초가 없어서 이것저것 걱정이 되긴합니다.
혹시 칼슘이 빠져서 골다공증이 걸리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전문가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30세의 직장인이자.. 한아이의 엄마입니다.
원래 아주마른 체형은 아니지만..꾸준히 158CM의 키에 41~43정도의 몸무게를 유지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낳은지 벌써 4년 .. 어느샌가 제 몸무게는 50kg이 되어있습니다.
단순히 몸무게가 늘어있는게 불만이 아닙니다.
불어난 7kg의 살이 모두 상체로만 간듯합니다.
요즘 무릅이 너무 마니 시립니다. 여태 태어나서 50kg이란 몸무게를 지탱해온적이 없어서그런지 숨쉬는것도 힘듭니다.
지금 이 글을 읽으시면서 그정도면 통통 하구만~~ 하실지도 모르지만..
저는 심각하게 뼈가 아주 얇습니다. 지금 제 손목을 줄자로 재어보겠습니다.
11cm나옵니다. 참고로 저 결혼반지 6호였습니다. 아이 돌반지 보다 조금 더 굵겠네요.
남들보다 뼈가 1/3 정도 얇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이렇다보니 살을 좀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변비와 장이 안좋아서 같이 효과를 보면서 건강에 도움이 될수 있는 그런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여 검색을 해본결과 단식이 어떨까 하는생각을 하였습니다.
일전에 아시는 분이 고도의 비만과 변비로 고생하셨는데 단식을 하시고 피부며, 건강까지
되찾으셨다는 말씀을 들은바가있어서 저도한번 시험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단식에 너무 기초가 없어서 이것저것 걱정이 되긴합니다.
혹시 칼슘이 빠져서 골다공증이 걸리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전문가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