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신랑은 과다체중입니다.
그로인해 30대후반인데도 불구하고 당뇨끼가 있고 또 배가 남산만하여
그 무게로 인해 5번 척추뼈가 내려앉고 염증이 생겼다더군요 ㅠ.ㅠ
신랑이 뚱뚱해서 그 반동인지, 성격인지 모르겠으나 저는 평상시에 조금만 몸에 살이
붙으면 몸이 둔해지고 또 그걸 못견디는 성격인지라 일주일간 저녁을 굶거나 단식과
보식으로 날씬한 체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상시에도 단식을 권했으나 직장일과 병행하기 어렵다는 핑게와 본인의
하려는 의지부족으로 실행을 못했으나 과연 이번에는 충격이 컸는지
단식을 하겠다는 군요.
평상시에 식습관은 고기는 그리 많이 먹지는 않지만 술 자주하고 ( 일주일에 두 세번)
저녁늦게 야참먹고 바로 자고, 밥 먹고는 바로 눕고, 라면 좋아 하고, 피자 좋아하고,
운동 안하고, 담배피고....
전형적인 직장인의 식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 신랑을 위한 단식 예정 표 입니다.
보시고 조언 부탁 드립니다.
먼저 3일간은 예비식으로 두부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식사는 일절 안하고 3시세끼 두부와 김치로 식사량을 줄이고 단식으로 들어갈려구요.
그리고 제가 보기엔 7일정도의 단식이 적당하다고 생각되나 본인은 그러면
보식기간이 넘 길어진다고 싫어 하는군요.....
한 5일정도로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식을 15일 정도 잡고요.
본격적인 단식 기간중에는 퇴근후 저녁엔 족탕과 공원 산책을 할 생각 입니다.
그리고 출근이 늦어도 되는 직종이므로 오전에 된장 찜질과 커피관장을 할꺼구요,
생수 단식중에 직장인인 관계로 너무 기운없어 하거나 힘들어 하면 생수대신
표고버섯 끓인 물로 대쳐할 생각입니다.
현재 체중은 키 175 에 체중이 90입니다.
(이것도 요즘 스트레스 받아서 5~6키로 빠진겁니다.)
보식기간중에는 처음 하루 정도는 효소원액 남은게 있으므로 그걸로 대쳐하고
3일정도는 미음과 죽으로 그후로 3일간은 다시 두부와 된장국으로 그후에 조금씩 밥을
먹게 하고 싶습니다.
한달간은 고기도 , 인스턴트 식품도, 술도 안된다고 본인도 납득하고 있습니다.
남산만한 배가 쑥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제가 봐도 우리신랑 뱃속엔 숙변이 엄청 많을것 같으니 그걸 많이 제거하는
쪽으로 가야겠습니다.
마그밀은 단식 시작하고 3일간 아침 저녁으로 4알씩 먹일 생각입니다.
관장과 된장 찜질도 매일 하구요.
단식, 보식 기간 합쳐서 10키로 정도 빠졌으면 무지 해피하겠습니다.
지금은 예비식 2일째 입니다.
참 글구 단식중에도 피 뽑는 부황떠도 되나요?
5번 경추쪽과 위장혈 신장혈은 일주일에 두번정도 뜨고 있습니다만,
단식중에도 가능 한지 알고 싶습니다.
그로인해 30대후반인데도 불구하고 당뇨끼가 있고 또 배가 남산만하여
그 무게로 인해 5번 척추뼈가 내려앉고 염증이 생겼다더군요 ㅠ.ㅠ
신랑이 뚱뚱해서 그 반동인지, 성격인지 모르겠으나 저는 평상시에 조금만 몸에 살이
붙으면 몸이 둔해지고 또 그걸 못견디는 성격인지라 일주일간 저녁을 굶거나 단식과
보식으로 날씬한 체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상시에도 단식을 권했으나 직장일과 병행하기 어렵다는 핑게와 본인의
하려는 의지부족으로 실행을 못했으나 과연 이번에는 충격이 컸는지
단식을 하겠다는 군요.
평상시에 식습관은 고기는 그리 많이 먹지는 않지만 술 자주하고 ( 일주일에 두 세번)
저녁늦게 야참먹고 바로 자고, 밥 먹고는 바로 눕고, 라면 좋아 하고, 피자 좋아하고,
운동 안하고, 담배피고....
전형적인 직장인의 식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 신랑을 위한 단식 예정 표 입니다.
보시고 조언 부탁 드립니다.
먼저 3일간은 예비식으로 두부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식사는 일절 안하고 3시세끼 두부와 김치로 식사량을 줄이고 단식으로 들어갈려구요.
그리고 제가 보기엔 7일정도의 단식이 적당하다고 생각되나 본인은 그러면
보식기간이 넘 길어진다고 싫어 하는군요.....
한 5일정도로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식을 15일 정도 잡고요.
본격적인 단식 기간중에는 퇴근후 저녁엔 족탕과 공원 산책을 할 생각 입니다.
그리고 출근이 늦어도 되는 직종이므로 오전에 된장 찜질과 커피관장을 할꺼구요,
생수 단식중에 직장인인 관계로 너무 기운없어 하거나 힘들어 하면 생수대신
표고버섯 끓인 물로 대쳐할 생각입니다.
현재 체중은 키 175 에 체중이 90입니다.
(이것도 요즘 스트레스 받아서 5~6키로 빠진겁니다.)
보식기간중에는 처음 하루 정도는 효소원액 남은게 있으므로 그걸로 대쳐하고
3일정도는 미음과 죽으로 그후로 3일간은 다시 두부와 된장국으로 그후에 조금씩 밥을
먹게 하고 싶습니다.
한달간은 고기도 , 인스턴트 식품도, 술도 안된다고 본인도 납득하고 있습니다.
남산만한 배가 쑥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제가 봐도 우리신랑 뱃속엔 숙변이 엄청 많을것 같으니 그걸 많이 제거하는
쪽으로 가야겠습니다.
마그밀은 단식 시작하고 3일간 아침 저녁으로 4알씩 먹일 생각입니다.
관장과 된장 찜질도 매일 하구요.
단식, 보식 기간 합쳐서 10키로 정도 빠졌으면 무지 해피하겠습니다.
지금은 예비식 2일째 입니다.
참 글구 단식중에도 피 뽑는 부황떠도 되나요?
5번 경추쪽과 위장혈 신장혈은 일주일에 두번정도 뜨고 있습니다만,
단식중에도 가능 한지 알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