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단식을 생각하고 있었고 그래서 이 싸이트에 올려진 주의사항이나 다른사람들
의 체험글이나 왠만한건 다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여성들의 살빼기 단식을 비판하는듯한.. 그런 글들을 많이 보게 되네요.
사실 저는 다이어트를 주 목적으로 단식을 내일부터 하려고 하는데요.
몇개월사이에 살이 13킬로가 불었고, 살이 찌고 나서 건강도 많이 안좋아진 걸 느꼈
습니다. 심장도 가끔씩 아파오고 피부도 트고 숨차고 .. 아직 나이는 20 대 초반이지만
이런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지고 살때문에 학교도 휴학해 버리고 제 자신을 완전
히 포기해버린것 같아 어떻게든 저에게 다시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어떠한 계기를
찾다가 단식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요도 사실 걱정이 되고 어떻게 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아 그리고 할머니가 당뇨가 심하셨어요. 그래서 엄마가 늘
살좀 빼라고 그러세요. 이러저러한 이유로 단식을 하려고 하였는데 살빼려고 단식하려면
하지 마라고 그런 글도 많이 올라온걸 보고.. 어떻게 해야될지 너무 고민되네요
소식+운동으로 다이어트를 시도 해봤는데 그동안 가져왔던 나쁜 식습관과 폭식증 때문에
음식만 입에 들어가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먹어버리고 맙니다.
그거하나 제대로 통제 못하면서 무슨 단식을 하려고 그러냐.. 이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지
만 ..그동안 가졌던 식습관을 너무 고치기도 힘듭니다.
저한텐 지금 다이어트가 너무 절실한 과제예요. 학교를 휴학까지 해버렸는데,,
휴.. 확고한 동기만 있으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 싸이트 와서 오히려 마음이 더
헤이해지네요. 살빼기 단식이 그렇게 나쁜건가요?
의 체험글이나 왠만한건 다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여성들의 살빼기 단식을 비판하는듯한.. 그런 글들을 많이 보게 되네요.
사실 저는 다이어트를 주 목적으로 단식을 내일부터 하려고 하는데요.
몇개월사이에 살이 13킬로가 불었고, 살이 찌고 나서 건강도 많이 안좋아진 걸 느꼈
습니다. 심장도 가끔씩 아파오고 피부도 트고 숨차고 .. 아직 나이는 20 대 초반이지만
이런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지고 살때문에 학교도 휴학해 버리고 제 자신을 완전
히 포기해버린것 같아 어떻게든 저에게 다시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어떠한 계기를
찾다가 단식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요도 사실 걱정이 되고 어떻게 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아 그리고 할머니가 당뇨가 심하셨어요. 그래서 엄마가 늘
살좀 빼라고 그러세요. 이러저러한 이유로 단식을 하려고 하였는데 살빼려고 단식하려면
하지 마라고 그런 글도 많이 올라온걸 보고.. 어떻게 해야될지 너무 고민되네요
소식+운동으로 다이어트를 시도 해봤는데 그동안 가져왔던 나쁜 식습관과 폭식증 때문에
음식만 입에 들어가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먹어버리고 맙니다.
그거하나 제대로 통제 못하면서 무슨 단식을 하려고 그러냐.. 이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지
만 ..그동안 가졌던 식습관을 너무 고치기도 힘듭니다.
저한텐 지금 다이어트가 너무 절실한 과제예요. 학교를 휴학까지 해버렸는데,,
휴.. 확고한 동기만 있으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 싸이트 와서 오히려 마음이 더
헤이해지네요. 살빼기 단식이 그렇게 나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