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이란 짧디 짧은 단식후 지금까지 고기 안먹이고 밀가루 음식 안먹이며 아침 마다
녹즙 갈아 마시며 관리를 잘하고 있습니다만,
그덕분에 체중은 더 이상 안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식기간 중에서도 추위를 많이 타더니 지금까지 추위를 많이 타네요.
원래 저의 신랑은 몸에 열이 많은 관계로 늘 이불을 안 덥고 배만 내놓고 자고 했는데
지금은 저녁이면 춥다고 보일러에 불넣고 자고 또 이불도 둘둘 말고 잡니다.
갑자기 살이 빠졌다 해도 아직 체중이 87킬로나 나가고 몸에 아직 지방도
많이 붙어 있는데 왜 이리 추위를 탈까요?
단식 후유증인지 아니면 단식이 안 맞는데 시킨건지 감이 잘 안갑니다.
녹즙 갈아 마시며 관리를 잘하고 있습니다만,
그덕분에 체중은 더 이상 안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식기간 중에서도 추위를 많이 타더니 지금까지 추위를 많이 타네요.
원래 저의 신랑은 몸에 열이 많은 관계로 늘 이불을 안 덥고 배만 내놓고 자고 했는데
지금은 저녁이면 춥다고 보일러에 불넣고 자고 또 이불도 둘둘 말고 잡니다.
갑자기 살이 빠졌다 해도 아직 체중이 87킬로나 나가고 몸에 아직 지방도
많이 붙어 있는데 왜 이리 추위를 탈까요?
단식 후유증인지 아니면 단식이 안 맞는데 시킨건지 감이 잘 안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