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식 없이 무작정 생수단식을 13일을 했던터라 회복식을 시작할땐 입속으로 무언가를
넣을수 있다는 기대감이 어느정도 있었는데 어제와 오늘 미음을 먹는것이 너무 힘이듭니다..
현미 미음으로 시작을 해보는데 잘 맞지 않는거 같아 오늘은 그냥 일반쌀로 미음을 끓여
먹어볼까 합니다. 근데 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음식이 땡기지가 않습니다..
그냥 단식을 하는동안엔 야채등 이것저것 챙겨 먹을것도 생각나고 그랬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먹고 싶지가 않습니다.
단식중에도 그렇고 가장 힘든건 생수라도 많이 마셔야 하는데 생수 마시는것도 괴롭습니다..
삼키는 자체가 힘이 들고 가슴도 답답하고 뭔가 내가 잘못하고 있는건 아닌지 불안하기까지 하구요...
단식을 며칠 더 하는것이 나을지 아니면 참고 꾸역꾸역 먹어야할지....
그리고 단식 전에 안 먹은 구충제는 지금이라도 먹는것이 좋을까요??
넣을수 있다는 기대감이 어느정도 있었는데 어제와 오늘 미음을 먹는것이 너무 힘이듭니다..
현미 미음으로 시작을 해보는데 잘 맞지 않는거 같아 오늘은 그냥 일반쌀로 미음을 끓여
먹어볼까 합니다. 근데 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음식이 땡기지가 않습니다..
그냥 단식을 하는동안엔 야채등 이것저것 챙겨 먹을것도 생각나고 그랬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먹고 싶지가 않습니다.
단식중에도 그렇고 가장 힘든건 생수라도 많이 마셔야 하는데 생수 마시는것도 괴롭습니다..
삼키는 자체가 힘이 들고 가슴도 답답하고 뭔가 내가 잘못하고 있는건 아닌지 불안하기까지 하구요...
단식을 며칠 더 하는것이 나을지 아니면 참고 꾸역꾸역 먹어야할지....
그리고 단식 전에 안 먹은 구충제는 지금이라도 먹는것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