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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5일째~~ 이름: 삼순이 · 2005-06-29 09:19 · 조회 267
저는 대학교3학년에 올라가는 여대생입니다.

.... 원래 덩치가 좋다보니 통통해보여서 귀엽다는 말을

듣곤했습니다. 불규칙한 생활습관때문에 언제부턴가 이 통통이 뚱뚱이

되어가는걸 보고 .이래선 안되겠다라고 느꼈죠.. ; 그래서 이래 저래 운동도 열심

히 한다고 했는데 작심삼일.. 이쁘게 빠지는것도 아니고 힘은 힘대로 들고..

얼굴 피부색 칙칙해지고.. 변비에 걸려서 고생하고 자포자기 심정으로 지내다가

남자친구의 구박과 닥달로 결심을 하게 되었죠.

제일 중요한건..옷을입을때..뱃살의 압박..살이찌면 찔수록 게을러지는 나..!!

한심하고 왜이래야되나 싶더라구요..

인터넷 사이트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파우더 다이어트에 대해

알게되었는데요~ 여러번 주위에서 이제품으로 뺐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막상 이걸 할려고 하니깐..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여러사이트 가입하고

알아봤는데 파우다.허벌티..뭐 그리 복잡한지.. 한 이틀정도는

열심히 알아봤는데 제품후기가 대단하더라구요~

자신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관리해주시는 트레이너

분을 잘 선택해야한다고 후기내용에 적혀있더군요. 직접만나서 제품설명과함께

꼼꼼하게 연락도 주시고 힘이 많이 되었어요.. 이제 5일째 접어드는데..

솔직히 전 2주정도 지나야 표가 날줄알았는데 ..진짜.딱 하루 한첩 먹었는데

몸이 가볍더라구요~ 미식거리는분도 있다는데 언니가 골라준 초콜릿맛도

너무 맛있고 허벌티를 마시니깐 군것질 생각도 나질 않고.. 지금 꽉끼던 치마.

바지가 헐렁해졌어요.. 이제 겨우 5일인데... 최소목표감량 10키로 ..최대 15키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상태로만 나간다면 성공할것같네요~^^

많이 고민하고 시작했는데 ..우선 몇일 안되서 몸이 가벼워지고 피부가 몰라보게

반들반들해지고 허리사이즈가 확 줄었습니다.

이제 5일인데..정말 ...

굿입니다~!! 살이 빠지니깐 재미있고 즐겁습니다.

요번여름 살빼서 꼭 다들 이뻐지자구요~~ 나도 트레이너 언니처럼 이뻐질래요^^*



제가 관리 받는 사이트인데요..상담함받아보세요..

다이어트걸

0505-211-0582



전 이번 여름에 꼭 비키니 입을 꺼예요..남친이 살빼면 비키니 사준다고 했거든요.ㅋㅋㅋㅋ

박근수 · 2005-06-30

마음은 몸에 있고, 몸은 마음의
결과라고 하지요.

오성근 · 2005-06-30

광고성 글은 삼가해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