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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부탁드립니다. 저의 단식경험은 너무 무서웠습니다. 잘못된 점을 가르쳐 주세요 이름: 김지헌 · 2005-07-04 07:25 · 조회 283
저는 단식을 예전에 20일정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마그밀을 먹었고요 관장은 하지 않았습니다. 명현반응이라 하기에는 너무 심하게 온몸에 반점이 생겼고 보식후 없어진다는 이곳 사람들의 말만 철썩 같이 믿고 있었는데 지금 가슴에 징그럽게 흉터처럼 반점이 없어지질 않습니다. 2년이 지나간 지금도요 .. 그것을 없애는 방법은 없나요?

그리고요 단식을 할때 관장을 하지 않으면 노폐물이 신장으로 가서 무리를 준다는 말을 어디서 들었거든요 .. 저는 단식할 때 전혀 관장을 하지 않았거든요.. 사실 절대 하고 싶지 않아서요 마그밀만 먹었거든요.. 관장을 하지 않으면 안되나요? 그리고 마그밀을 매일 8~10씩 먹었는데요 한 일주일 먹고 그 뒤로는 먹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온 다리고 퉁퉁 부어서 아플정도로 부었어요 다리가 거의 1.5배정도는 붓더라구요 단식을 끝날때 쯤에요 .. 그것은 지금도 주말만 단식을 하면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왜 그런지 좀 알려주세요

그래서 이번에 단식은 저번에 한 생수 단식이 너무 무서워서 벌꿀 단식을 하려고 하는데요벌꿀단식도 마그밀과 관장을 해야 하나요?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박근수 · 2005-07-04

안녕하세요 지현님
마그밀을 먹어 시원한 배변을 하는 것도 관장
관장액을 넣어 배변을 유도하는 것도 관장
둘 중 한 가지를 선택하시면(여건에 따라)되는데요

신장(콩팥)이 잘 돌아가지 않으면 몸이 잘 붓고
이런 분이 마그밀을 쓰면 더욱그러한 바 마그밀은
무조건 쓰지말아야 되겠습니다. 짠음식도 피합니다.
몸에 알맞은 운동습관은 굉장히 좋습니다.

하늘천.. 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