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입니다.
생수단식 5일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마음이 많이 안정되고, 사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혼란과 회의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회복식 3일째로 미음을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부터, 그러니까 회복식 2일째부터 유독 팔에만 두드러기 같이 빨갛게 조그만 알갱이 같은 것이 올라왔습니다. 먹은 것은 단지 흰쌀 미음입니다. 항생제는 쓰면 안 될 것 같아 연고는 바르지 않고 보습제만 발라놓았습니다. 괜찮아 질까요?
또 하나 질문을 더 해도 될까요? 다른 글들을 보니까 회복식 기간에 변을 보지 못하는 분들이 계신 것 같은데, 저도 그렇습니다. 자연스런 현상이겠지요?
생수단식 5일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마음이 많이 안정되고, 사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혼란과 회의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회복식 3일째로 미음을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부터, 그러니까 회복식 2일째부터 유독 팔에만 두드러기 같이 빨갛게 조그만 알갱이 같은 것이 올라왔습니다. 먹은 것은 단지 흰쌀 미음입니다. 항생제는 쓰면 안 될 것 같아 연고는 바르지 않고 보습제만 발라놓았습니다. 괜찮아 질까요?
또 하나 질문을 더 해도 될까요? 다른 글들을 보니까 회복식 기간에 변을 보지 못하는 분들이 계신 것 같은데, 저도 그렇습니다. 자연스런 현상이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