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기도원에 가서 4일간 금식을 하고 어제부터 보호식을 하였는데 기도원에서 세끼 죽을 먹고 늦은 밤에 집에 돌아와서 죽을 한끼 더 먹었는데 처음부터 너무 많이 과식을 한 탓인지 배가 조금 부은 느낌이고 새벽에 잠이 안와서 조금 고생을 해서 혹시 건강에 어떨지 몰라 궁금합니다. 덧붙혀서 보호식 첫날 수박을 몇조각 먹었고 2일째도 두조각 먹었는데 괜찮은지... 그리고 보호식 이틀째 되는 오늘은 한끼 죽만 먹고 저녁에 한끼 더먹으려고 하는데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보리건빵은 괜찮다는데 어떤지...자세한 정보가 있으시면 연락부탁드립니다.
질문과 대답 글수 2,599
회복식 중에는 한 숟가락도 과식이 되어
배가 가득한 느낌을 알 수 있습니다.
수박은 차게 해서 들기 마련인데 보식 중에
너무 차거나 뜨거운 음식은 만류하고 있습니다.
갓난아이가 바로 먹을 수 있는 것을 기준하시면
거의 틀림없습니다 경일님
배가 가득한 느낌을 알 수 있습니다.
수박은 차게 해서 들기 마련인데 보식 중에
너무 차거나 뜨거운 음식은 만류하고 있습니다.
갓난아이가 바로 먹을 수 있는 것을 기준하시면
거의 틀림없습니다 경일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