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의 생수단식을 끝내고 1주일째 미음으로 보식중입니다.
하루 두끼로 어머니께서 정성껏 끓여주신 미음과 맑은 된장국으로 먹고 있습니다.
어제는 과일을 백도와 포도를 아주 소량 먹었습니다.
뭘 먹으니 힘이 생겨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목욕탕을 다녀왔는데, 손끝이 계속 저립니다.
이삼일 전부터 조금만 손과 발을 구부리고 앉아있어도 쉽게 저리는데...
손가락 10개가 모두 끝부분이 저립니다. 3시간이 흘렀는데...
그냥 괜찮아질거라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나 해서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D
하루 두끼로 어머니께서 정성껏 끓여주신 미음과 맑은 된장국으로 먹고 있습니다.
어제는 과일을 백도와 포도를 아주 소량 먹었습니다.
뭘 먹으니 힘이 생겨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목욕탕을 다녀왔는데, 손끝이 계속 저립니다.
이삼일 전부터 조금만 손과 발을 구부리고 앉아있어도 쉽게 저리는데...
손가락 10개가 모두 끝부분이 저립니다. 3시간이 흘렀는데...
그냥 괜찮아질거라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나 해서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