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드리며
이 곳은 눈과 마음으로 다녀가는 저 만의 깊은산 옹달샘입니다.
3년전에 이 사이트를 만나 단식 두번째 도전 중인 39세 가정주부입니다.
가을에 접어들면서 단식을 해야겠다-아이들 1학년, 4학년을 키우면서 감정조절불능, 삶의목표상실,불규칙한 생활-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여 한달 전부터 적당한 시기를 고르다가 10월 13일부터 본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예비단식은 9월 부터 먹는 음식마다 두 달 뒤에 보자고 작별을 고하면서 조절해 왔는데 그 기간 덕분에 본단식기간에 하루 3끼 식사준비를 해도 식탐이 전혀 생기지 않았고, 음식 간보는 것도 아이들 불러서 즐겁게 간맞추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2003년) 야채효소 단식(지금보다 너무 힘들었지만 그 때의 맑음은 잊을 수 없음)은 7일 후 완전단식에 바로 현미밥을 먹어서 회복식의 개념이 서 있지않습니다. 이 번 단식은 회복식(식생활개선)에 촛점을 두고 시작한 터라 조심스럽게 회복식 준비중에 있습니다.
효소단식과 생수단식을 병행해보려고 시도하다가 생수단식 하루하니까 입덧하듯 힘겨워서 현재 야채효소 10일, 생수 1일, 벌꿀 1일, 표고 1일, 본단식 하루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효소단식이라 회복식이 다음날 점심부터 곡류와채식위주의 식사로 바로 들어가야 할지 미음,죽 위주의 1차 회복식을 얼마동안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
참고로 본단식 10일동안(야채효소양을 점점 묽게 줄여왔음, 단맛이 진하게 느껴져서 달지 않을 정도로 생수를 많이 마셨음)몸과 맘이 편안해져서 남은 기간은 생수단식으로 마무리하려 했지만 속쓰림과 설태가 더 짙어지고 꿀물과 야채효소을 마셔도 속쓰림이 사라지지 않아서 잠을 자고 나면 가라앉음 본단식12일째 부터 현기증이 나기 시작하고 입술과 혀가 마르기도 합니다. 이 증상도 정상반응인지도 궁금합니다. 13일째 표고 삶은 물을 먹고나니 속쓰림은 가라앉았습니다. 본단식 마지막에 나타난 증상들이라 조심스럽습니다.그리고 설태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위장이 좋지 않아서 일까요?
이 곳은 눈과 마음으로 다녀가는 저 만의 깊은산 옹달샘입니다.
3년전에 이 사이트를 만나 단식 두번째 도전 중인 39세 가정주부입니다.
가을에 접어들면서 단식을 해야겠다-아이들 1학년, 4학년을 키우면서 감정조절불능, 삶의목표상실,불규칙한 생활-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여 한달 전부터 적당한 시기를 고르다가 10월 13일부터 본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예비단식은 9월 부터 먹는 음식마다 두 달 뒤에 보자고 작별을 고하면서 조절해 왔는데 그 기간 덕분에 본단식기간에 하루 3끼 식사준비를 해도 식탐이 전혀 생기지 않았고, 음식 간보는 것도 아이들 불러서 즐겁게 간맞추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2003년) 야채효소 단식(지금보다 너무 힘들었지만 그 때의 맑음은 잊을 수 없음)은 7일 후 완전단식에 바로 현미밥을 먹어서 회복식의 개념이 서 있지않습니다. 이 번 단식은 회복식(식생활개선)에 촛점을 두고 시작한 터라 조심스럽게 회복식 준비중에 있습니다.
효소단식과 생수단식을 병행해보려고 시도하다가 생수단식 하루하니까 입덧하듯 힘겨워서 현재 야채효소 10일, 생수 1일, 벌꿀 1일, 표고 1일, 본단식 하루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효소단식이라 회복식이 다음날 점심부터 곡류와채식위주의 식사로 바로 들어가야 할지 미음,죽 위주의 1차 회복식을 얼마동안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
참고로 본단식 10일동안(야채효소양을 점점 묽게 줄여왔음, 단맛이 진하게 느껴져서 달지 않을 정도로 생수를 많이 마셨음)몸과 맘이 편안해져서 남은 기간은 생수단식으로 마무리하려 했지만 속쓰림과 설태가 더 짙어지고 꿀물과 야채효소을 마셔도 속쓰림이 사라지지 않아서 잠을 자고 나면 가라앉음 본단식12일째 부터 현기증이 나기 시작하고 입술과 혀가 마르기도 합니다. 이 증상도 정상반응인지도 궁금합니다. 13일째 표고 삶은 물을 먹고나니 속쓰림은 가라앉았습니다. 본단식 마지막에 나타난 증상들이라 조심스럽습니다.그리고 설태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위장이 좋지 않아서 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