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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단식 후 부종이 생겼어요 이름: 전은숙 · 2005-11-05 08:07 · 조회 193
최근 생수 4일 단식 후 회복식까지 무사히 마쳤습니다. 그런데 음식을 싱겁게 먹어도 마신 물이 체내에 쌓여 얼굴과 손, 발에 부종이 발생합니다. 보식기간이 다 지났어도 부종때문에 물을 마실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현재 하루에 약 0.5리터씩 마시고 있는데 그래도 부종이 있습니다. 민방요법으로 옥수수수염달인물을 조금씩 먹고는 있으나 근본적인 상태 호전은 아닌 듯 합니다.
혹시 이에 대해 아는 것 있으면 도움주세요.
국물있는 음식이나 물 등의 기타 음료가 너무 그립습니다.

박근수 · 2005-11-06

옥미수는 신우염으로 몸이 부었을 때, 대변을 볼 때 동통이 심할 때
소변이 적고 시원찮을 때 다른 약재와 달여 쓴다고합니다.

소금을 피하는 것은 정곡, 물기있는 국, 찌게도 피하고 물은 식후
2시간. 이쯤하면 입에 단침이 슬슬고이면 아껴서 세 번에 나누어
삼킴니다. 이런거 아니라도 단식후 저절로 몸이 회복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걷기 곁들이면 만사...[착향탄산음료 멀리 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