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과 대답 글수 2,599

삼일째... 이름: 곽수연 · 2005-11-18 08:05 · 조회 62
잘 하고 있습당....

지금 배가 쪼매..아니 마니 고프지만 참아야겠죠...고기가 마니 먹고 싶네요...
쩝쩝쩝~~~~
내일도 무사히 보낼수 있도록...다시한번 기합! 으헝~~~~

박근수 · 2005-11-19

배가 고프지요~~.

덮어놓고 참으면
언젠가는 들고 일어납니다.

이해하고 보듬어야 제대로 퐁당 빠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