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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더 씁니다.. 이름: 김아영 · 2005-11-23 04:45 · 조회 57
밑에 글에 다하지 못한말이 있어 한번더 씁니다..

저는 21살때 첫 단식으로 2주정도 효소 단식에 성공한 적이 있구요

올해 5월초에 또 10여일정도의 효소단식을 해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단식에선..결국 회복식에 실패를 하였구요

덕분에 폭식증도 생기고..건강도 너무 안좋아졌습니다.


이번 단식은 원일모를 우울함의 극복과

폭식증의 완전한 극복..

마지막으로 건강의 회복인데요

저혈압이 심하고 생리불순이 잦고..위염이 있습니다.

피부질환도 종종 생기구요..


이러한 신체적..육체적 문제와 함께

온화하고 평온하며 밝고 행복한 마음가짐을 갖기위해

이렇게 또 단식을 시작합니다^^

힘든 여정 잘 이겨내면서..꼭 성공하도록 응원해 주세요^^

매일 출석하러 들릴겠습니다.^^



8시가 되면 효소 한번더 마시고..(하루3~4번은 먹기위해서)

감기기운이 있어서 밖에 나가진 않고 실내에서 가벼운 운동을 한후

족욕30분과 함깨 하룰 마감하렵니다.

아..명상과 함께 일기도 써야겠죠 ^^

그럼 다들 ..화이팅 입니다.

박근수 · 2005-11-23

감기[感氣]는 몸이 찬기운[寒氣]을 감지[感知]하여 왔으니
몸이 데워 있거나 더운 기운이 상주하고 있다면 외부 날씨가
차더라도 영향이 없이 지나갑니다.

꿀차, 족탕은 현명하고 녹차는 멀리합니다[寒性]
위는 우리 몸에 열을 만드는 공장으로 보는데, 이 기능이
활발하지 않으면 찬 기운에 늘 시달리게 되지요. 그러니
위장증을 잡으면 나머지 증은 저절로 다 낫게 됩니다.

이번 단식에 완벽한 보식을 하여 후끈후끈한 세계를
맛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