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단식을 시작한 23살 대학생 입니다.(여자^^)
어제는 아침 점심은 일반식먹고 군것질도 좀 하구요..
저녁에는 우유를 따듯하게 데워서 좀 마셨습니다.
그리고 자기전에 마그밀은 6알 먹구요
늦잠을 자는 바람에...
오늘아침에 10시가 넘어서여 처음으로 효소를 한잔 마셨습니다.
감기기운이 있어서 몸이 으슬으슬 춥길래 12시즘 꿀물을 그냥 종이컵으로 한잔정도로
마셔서..기력을 좀 찾구요 ^^
2시쯤엔...매우 옅은 원두 커피를 한잔 마시고 말았습니다. ㅠㅠ
(목이 따가운데..수업중에 따듯하게 마실수 있는거라곤 원두커ㅣ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내일 부터는 보온병에 옅은 녹차나 우롱차 를 싸달닐까 합니다.^^
3시반쯤 다시 효소를 한번 먹구요
지금(7시반)옅은 우롱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감기기운이 있어
부모님 강요애 의해 낮에 약을 한번 먹었는데요
이제 먹지않으려고 합니다.
단식하는 자체가 가장 좋은 약이라고 생각해서^^
참~!!
단식기간에 생수랑 효소만 먹으려니 따뜻한 물이 너무 그리워서요..
옅은 녹차류의 차는 괜찮은가요?
녹차..우롱차..허브차..정도를 즐기거든요
어제는 아침 점심은 일반식먹고 군것질도 좀 하구요..
저녁에는 우유를 따듯하게 데워서 좀 마셨습니다.
그리고 자기전에 마그밀은 6알 먹구요
늦잠을 자는 바람에...
오늘아침에 10시가 넘어서여 처음으로 효소를 한잔 마셨습니다.
감기기운이 있어서 몸이 으슬으슬 춥길래 12시즘 꿀물을 그냥 종이컵으로 한잔정도로
마셔서..기력을 좀 찾구요 ^^
2시쯤엔...매우 옅은 원두 커피를 한잔 마시고 말았습니다. ㅠㅠ
(목이 따가운데..수업중에 따듯하게 마실수 있는거라곤 원두커ㅣ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내일 부터는 보온병에 옅은 녹차나 우롱차 를 싸달닐까 합니다.^^
3시반쯤 다시 효소를 한번 먹구요
지금(7시반)옅은 우롱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감기기운이 있어
부모님 강요애 의해 낮에 약을 한번 먹었는데요
이제 먹지않으려고 합니다.
단식하는 자체가 가장 좋은 약이라고 생각해서^^
참~!!
단식기간에 생수랑 효소만 먹으려니 따뜻한 물이 너무 그리워서요..
옅은 녹차류의 차는 괜찮은가요?
녹차..우롱차..허브차..정도를 즐기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