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초기에 죽보다도 더 부드러운 미음을 먹으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미음을 애써서 만들필요없이
아예 미슷가루를 이용하면 어떨까요?
우리집에서는 미슷가루를 직접 만들어 먹거든요
보리, 쌀, 콩,,,이 세가지만 집어넣고 빻가먹거든요
이게 미음과 다를까요?
(지금 사실 미음끊이는 연습하고 있는데, 장난 아니네요,,
30분이상을 저어도 밥알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네요,,,)
차라리, 쌀을 불려서 절구에 빻아서 끊이면 미음이 빨리 될까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미음을 애써서 만들필요없이
아예 미슷가루를 이용하면 어떨까요?
우리집에서는 미슷가루를 직접 만들어 먹거든요
보리, 쌀, 콩,,,이 세가지만 집어넣고 빻가먹거든요
이게 미음과 다를까요?
(지금 사실 미음끊이는 연습하고 있는데, 장난 아니네요,,
30분이상을 저어도 밥알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네요,,,)
차라리, 쌀을 불려서 절구에 빻아서 끊이면 미음이 빨리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