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소 단식을 두번 해보았어요..
한번 14일 그리고 한번은 10일동안요..
단식의 좋은 점에 대해서는 책도 읽어보고 해서 알고 있고
또 단식할때 제 피부만 보더라도... 단식이 좋구나...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요...
한가지 무서운게 있다면...
자다가 밤에 가끔 깰때가 있는데... 심장이 막 심하게 콩닥콩닥 뛰는걸 느껴요.
그럼 겁이 덜컥 나구요...
이러다 어떻게 되는건 아닐까 하고 무섭답니다..
이번에 다음주부터 14일 효소단식 다시 하려고 하는데..
정확하게... 이런 증상에 대해서 괜찮다는 확인을 하고 싶습니다..
괜히 지레 겁먹고 그 핑계로 단식 허술하게 할까봐서요..
도와주세요...
한번 14일 그리고 한번은 10일동안요..
단식의 좋은 점에 대해서는 책도 읽어보고 해서 알고 있고
또 단식할때 제 피부만 보더라도... 단식이 좋구나...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요...
한가지 무서운게 있다면...
자다가 밤에 가끔 깰때가 있는데... 심장이 막 심하게 콩닥콩닥 뛰는걸 느껴요.
그럼 겁이 덜컥 나구요...
이러다 어떻게 되는건 아닐까 하고 무섭답니다..
이번에 다음주부터 14일 효소단식 다시 하려고 하는데..
정확하게... 이런 증상에 대해서 괜찮다는 확인을 하고 싶습니다..
괜히 지레 겁먹고 그 핑계로 단식 허술하게 할까봐서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