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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6일 후 보식5일째 날입니다. 심한 갈증때문에. 이름: 이새별 · 2005-12-29 03:00 · 조회 193
예비식3일, 생수단식 6일, 미음2일에 이어 오늘 죽을 3일째 먹고있어요.
생수단식 할 때는 집에서 하다가 보식은 자신이 없어서 단식원와서 하고있습니다.
계획대로 충실하게 잘하고 있는데
다른 건 괜찮은데 잠자는게 힘들어졌어요.
몸에 수분이 부족한건지 자꾸 혀가 바짝바짝 타들어가네요.
잘 때 너무 혀가 말라서 10번도 넘게 깨서 물로 입을 축이고 다시 잡니다.
단식원 원장님께서 포카리스웨트(이온음료)를 마셔보라고 하셔서
어제 오늘 합쳐서 500ml 를 마셨더니 조금 나아진 것 같네요.
그런데 계속 포카리스웨트만 마실 수 없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네요.
어떻게하면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박근수 · 2005-12-30

행여 반찬이 짜지 않은지 살펴보시고

마음을 고요하게 하여 반가부좌 자세하여(혀는 입 천정에
가볍게 대고 치아 사이는 살짝 띄운다음 등은 곧게 손은
가볍게 말아서 무릎이나 단전자리에 편안하게 내려놓음 )

숨이 들어 올 때 아랫배를 불룩하게 심장의 열기가 내려옴을
감지하고 아랫배가 쑥 들어가면서 숨이 나갈때는 허리 뒤의
신장의 물기운이 올라감을 감지하면 머릿속이 시원해지면서
배는 따뜻.. 입 안에 달콤한 침이 고이면 아껴서 삼킴니다.

들숨보다 날 숨을 부드럽고 가늘고 길게 하면 효과 빠릅니다.

무즙이나 과즙을 내어 들어도 좋습니다.[배, 사과, 귤, 오렌지..]
[파는 거 말고 만들어 드는 게 백 번 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