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13일(생수 9일 + 꿀 4일)후
1차보식 3일째 입니다
제가 왼손으로 왼쪽 턱을 받치고 앉아있는 버릇이 있어서
단식중에 책상 업무를 볼때도 자주 그런 자세를 취하고 있었는데
오늘 엄마께서 제 얼굴을 보시더니
얼굴이 삐뚤어졌다고 하시더라구요;;
전 매일 보는 얼굴이라 그런지
한참을 거울로 쳐다봐도 모르겠던데..
엄마께서 제가 단식하는 것에 걱정이 많으시고
얼른 밥을 먹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계셔서
(아직 밥먹으면 큰일난다는데도 조급해하시네요)
저한테 겁주고 빨리 밥먹게 하시려고 괜히 하시는 말씀인지
아니면 진짜로 얼굴이 비뚤어진 것인지 걱정되요
아무리 단식중이라지만, 뼈의 모양이 그리 쉽게 바뀔 수 있는건가요?
단식중에 근육이 잘 이완된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뼈에대해선 못들어봐서요.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해주세요
1차보식 3일째 입니다
제가 왼손으로 왼쪽 턱을 받치고 앉아있는 버릇이 있어서
단식중에 책상 업무를 볼때도 자주 그런 자세를 취하고 있었는데
오늘 엄마께서 제 얼굴을 보시더니
얼굴이 삐뚤어졌다고 하시더라구요;;
전 매일 보는 얼굴이라 그런지
한참을 거울로 쳐다봐도 모르겠던데..
엄마께서 제가 단식하는 것에 걱정이 많으시고
얼른 밥을 먹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계셔서
(아직 밥먹으면 큰일난다는데도 조급해하시네요)
저한테 겁주고 빨리 밥먹게 하시려고 괜히 하시는 말씀인지
아니면 진짜로 얼굴이 비뚤어진 것인지 걱정되요
아무리 단식중이라지만, 뼈의 모양이 그리 쉽게 바뀔 수 있는건가요?
단식중에 근육이 잘 이완된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뼈에대해선 못들어봐서요.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