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단식의 원리와 방법을 너무 모른 채 또는 이 사이트의 홈에 있는 내용도 제대로 읽어 보지 않고 바로 질문을 하는 분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질문을 올리기 전에 이 사이트의 홈에 있는 내용과 '체험기',‘허와 실’, 'FAQ', '삶의 변화’, '질문과 대답’ 게시판이 있는 글을 많이 읽으시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선 검색도 하셔서 단식에 대한 기본을 어느 정도 터득하신 후 질문을 하시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회원님께서 질문을 올릴 때에 나이, 직업, 몸의 상태, 단식의 종류, 단식경험 등을 자세히 알려주지 않으시면 저는 아주 힘들어합니다. 자신에 대한 정보를 상세히 올릴수록 한번의 질문으로 바로 충분한 답변이 가능한데 번거롭게 두번 세번 질문과 답변을 반복하면 질문자나 답변자 모두 시간이 더 걸리고 해결책도 늦어집니다.
이 사이트에 저 이렇게 단식 들어간다는 인사말도 안 남기고 단식이나 회복식 중 어떤 질문을 올릴 때 그 분의 예의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단식은 자신의 목숨도 담보로 담보로 잡아야 경우도 흔히 발생합니다. 위험성이 있는 만큼 준비도 철저히 할 필요가 있으며 위험한 만큼 잘하면 놀라운 효과도 가져 가실 수 있습니다. 단식을 대충하면 대충 실패할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는 돈 받고 댓글을 올려주는 분이 없기에 댓글을 올려 주시는 분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정성을 담은 글이 올라 올수록 댓글이 자세하고 알차게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질문에 대한 답변만 얻고는 추후에 일절 글을 올리지 않는 분은 답글을 올린 분의 성의를 무시하는 것이 아닐까요? 혹시 공짜만 바라는 분이 있은 것은 아니겠지요?
저는 답변을 할 때 그분께 정말 도움이 되고자 필요 시에는 단식 책을 참고 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최대한 자세히 그리고 길게 답글을 올리는 편 입니다. 이유는 제가 단식 팬이며 단식과 단식인을 매우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답변 올리신 어느 분 보다 최대한 상세하게 올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의 답변을 듣고 단식을 시작하여 일주일이 지나도록 전혀 소식이 없는 분을 보면서 안타까움과 답답함을 느낍니다. 난 정성을 다해 글을 올렸는데 왜 중간에 댓글을 올려주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면 기운이 쑥쑥 빠집니다.
저는 단식 전에 단식계획표를 올리거나 단식 중 중간 보고서 올리는 분의 글을 보고 힘이 나고 살맛이 납니다. 최종 보고서 또한 아주 맛있어 하지요. 다르게 말하면 저는 여러 회원님의 체험기나 단식일기를 먹고 산다고 하는 것이 더 맞을까요? 저를 더 배고프게 하지 말아 주세요 여러분!
조금 심한 말이 표현되었다 할지라도 제대로 된 단식인 커뮤니티가 되기를 바라는 저의 마음을 헤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원님께서 질문을 올릴 때에 나이, 직업, 몸의 상태, 단식의 종류, 단식경험 등을 자세히 알려주지 않으시면 저는 아주 힘들어합니다. 자신에 대한 정보를 상세히 올릴수록 한번의 질문으로 바로 충분한 답변이 가능한데 번거롭게 두번 세번 질문과 답변을 반복하면 질문자나 답변자 모두 시간이 더 걸리고 해결책도 늦어집니다.
이 사이트에 저 이렇게 단식 들어간다는 인사말도 안 남기고 단식이나 회복식 중 어떤 질문을 올릴 때 그 분의 예의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단식은 자신의 목숨도 담보로 담보로 잡아야 경우도 흔히 발생합니다. 위험성이 있는 만큼 준비도 철저히 할 필요가 있으며 위험한 만큼 잘하면 놀라운 효과도 가져 가실 수 있습니다. 단식을 대충하면 대충 실패할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는 돈 받고 댓글을 올려주는 분이 없기에 댓글을 올려 주시는 분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정성을 담은 글이 올라 올수록 댓글이 자세하고 알차게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질문에 대한 답변만 얻고는 추후에 일절 글을 올리지 않는 분은 답글을 올린 분의 성의를 무시하는 것이 아닐까요? 혹시 공짜만 바라는 분이 있은 것은 아니겠지요?
저는 답변을 할 때 그분께 정말 도움이 되고자 필요 시에는 단식 책을 참고 하거나 웹 검색을 통해 최대한 자세히 그리고 길게 답글을 올리는 편 입니다. 이유는 제가 단식 팬이며 단식과 단식인을 매우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답변 올리신 어느 분 보다 최대한 상세하게 올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의 답변을 듣고 단식을 시작하여 일주일이 지나도록 전혀 소식이 없는 분을 보면서 안타까움과 답답함을 느낍니다. 난 정성을 다해 글을 올렸는데 왜 중간에 댓글을 올려주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면 기운이 쑥쑥 빠집니다.
저는 단식 전에 단식계획표를 올리거나 단식 중 중간 보고서 올리는 분의 글을 보고 힘이 나고 살맛이 납니다. 최종 보고서 또한 아주 맛있어 하지요. 다르게 말하면 저는 여러 회원님의 체험기나 단식일기를 먹고 산다고 하는 것이 더 맞을까요? 저를 더 배고프게 하지 말아 주세요 여러분!
조금 심한 말이 표현되었다 할지라도 제대로 된 단식인 커뮤니티가 되기를 바라는 저의 마음을 헤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