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이어트 목적이 아닌 (현재 166에 50으로 약간 마른체형)
위하수증에 몇년간 시달리고 있습니다
원체 성격이 예민한 탓도 있겠지만
조금만 신경을 쓰거나 끼니를 거르면 위에 고양이가 들었다- 는 표현이 딱 맞네요
아주 긁히는듯이 쓰리고 아파서 신경이 더 예민해지고 또 직장 스트레스 하며..
점점 악순환이 되어가고 있네요
빵이나 과자 같은 가공식품을 좋아해서 (근데 먹으면 탈나죠..꼭 )
먹거나 사회생활 하다가 술을 먹거나 안좋은것 알면서도 먹고나서
앓아눕거나 소화제를 한번에 10알씩 왕창으로 먹어야 속이 편해지고
다음날 또 쓰리고 아프고 이게 몇년째 반복인데 너무 힘드네요
치료용으로 단식을 하려고 하는데 여성의 생수단식은 위험하다고 하시는군요
저는 치료목적인데 직장생활 (사무직 아닙니다..)과 병행하자니
힘들것도 같고..어떡하면 좋을지 조언좀 주세요
위하수증에 몇년간 시달리고 있습니다
원체 성격이 예민한 탓도 있겠지만
조금만 신경을 쓰거나 끼니를 거르면 위에 고양이가 들었다- 는 표현이 딱 맞네요
아주 긁히는듯이 쓰리고 아파서 신경이 더 예민해지고 또 직장 스트레스 하며..
점점 악순환이 되어가고 있네요
빵이나 과자 같은 가공식품을 좋아해서 (근데 먹으면 탈나죠..꼭 )
먹거나 사회생활 하다가 술을 먹거나 안좋은것 알면서도 먹고나서
앓아눕거나 소화제를 한번에 10알씩 왕창으로 먹어야 속이 편해지고
다음날 또 쓰리고 아프고 이게 몇년째 반복인데 너무 힘드네요
치료용으로 단식을 하려고 하는데 여성의 생수단식은 위험하다고 하시는군요
저는 치료목적인데 직장생활 (사무직 아닙니다..)과 병행하자니
힘들것도 같고..어떡하면 좋을지 조언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