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어쩌다 생긴 효소한컵과 분유 한그릇을 마셨습니다.
효소를 할까 분유를 할까 마지막 순간까지도 고민하고 있었는데.. ^^;;
제가 생리를 하려고 했었던지, 어제 밖에서 걷고 돌아와 컴퓨터에 앉았는데 어찌할 줄을 모르겠더군요.. 머리가 쥐어짜는 것 같기도 하고.. 정신도 없고 글도 못읽겠길래 분유를 타서 마셨습니다. 괜찮아지더군요.. ^^;
사실 저는 분유단식을 하고 싶은데요,, 제 망설임의 이유는, 이번 제 단식의 목표가 근육을 푸는데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지금 저를 단식을 하도록 몰고 있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최근에 심해지고 있는 어깨근육입니다.
제 어깨근육은 오래된건데.. 6~7년정도 돼서, 예전에 물리치료로 주사 10방 가까이 맞아보기도 하고, 유명한 한방병원에 가서 진료도 받아봤었지만, 항상 오히려 근육이 더 부풀어오르기만 했었고 효과는 전무했었습니다.
항상 의사선생들이 놀라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나이에.. 심한 직업병환자나 50대 아주머니들에게나 찾아볼 수 있는 심한 어깨뭉침이 있었거든요. 치료도 잘 되지 않았구요.. 좀 무리할때면 근육이 찟어지는 느낌과 함께 살았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예전부터 그랬지만 특히 최근에 목, 얼굴근육까지 더욱 심하게 침범하고 올라와 턱과 얼굴이 뻣뻣하고 생활이 불편할 정도입니다. 매일 이 근육과 함께 싸우는 느낌입니다. 자려고 누웠을때 앉았을때 항상 불편하고 점점 더 굳어가는 느낌입니다. 몸 전체가 그냥 섬유근육으로 변하는 느낌도 있고.. 저는 이것이 정말 불쾌하고 괴로운 느낌입니다. (턱관절도 있고 섬유근육통증도 있으며 이부분 관련된 질병은 대부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아직 단식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상의 실질적인 정보는 거의 알고 있는 게 없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혼자서 생수단식이나 완전단식을 하는 것도 너무 위험이 클 것 같구요. 제 자신도 단식에 너무 단련이 되어 있지 않고.. 또 요가원에도 찾아가보았었는데 이런 단식들을 말리더군요. 그곳에서조차도 성공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보였습니다.
이번에 근육이 꼭 좀 풀어졌으면 바라는데, 어떤 단식법이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어떤 단식법이 근육 풀리는 것에 좋을까요?? 그리고 며칠정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저는 약간 통통하긴 하지만 살빼는 것에는 거의 관심이 없습니다. 일부러 살을 안뺀 것도 있구요,, 저는 단지 이 심하게 뭉친 어깨, 목, 얼굴의 근육이 조금만 풀리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 분야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도움 주시길 요청드려 봅니다. 아무래도 제가 지금 바로 이순간 고통을 받고 있는 만큼 이것이 조금이라도 도움 받기를 진정으로 바랍니다.. (지금도 근육이 땡기네요.. ㅜㅜ)
이것에 대해 경험이 있으신 분 계시면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어쩌다 생긴 효소한컵과 분유 한그릇을 마셨습니다.
효소를 할까 분유를 할까 마지막 순간까지도 고민하고 있었는데.. ^^;;
제가 생리를 하려고 했었던지, 어제 밖에서 걷고 돌아와 컴퓨터에 앉았는데 어찌할 줄을 모르겠더군요.. 머리가 쥐어짜는 것 같기도 하고.. 정신도 없고 글도 못읽겠길래 분유를 타서 마셨습니다. 괜찮아지더군요.. ^^;
사실 저는 분유단식을 하고 싶은데요,, 제 망설임의 이유는, 이번 제 단식의 목표가 근육을 푸는데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지금 저를 단식을 하도록 몰고 있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최근에 심해지고 있는 어깨근육입니다.
제 어깨근육은 오래된건데.. 6~7년정도 돼서, 예전에 물리치료로 주사 10방 가까이 맞아보기도 하고, 유명한 한방병원에 가서 진료도 받아봤었지만, 항상 오히려 근육이 더 부풀어오르기만 했었고 효과는 전무했었습니다.
항상 의사선생들이 놀라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나이에.. 심한 직업병환자나 50대 아주머니들에게나 찾아볼 수 있는 심한 어깨뭉침이 있었거든요. 치료도 잘 되지 않았구요.. 좀 무리할때면 근육이 찟어지는 느낌과 함께 살았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예전부터 그랬지만 특히 최근에 목, 얼굴근육까지 더욱 심하게 침범하고 올라와 턱과 얼굴이 뻣뻣하고 생활이 불편할 정도입니다. 매일 이 근육과 함께 싸우는 느낌입니다. 자려고 누웠을때 앉았을때 항상 불편하고 점점 더 굳어가는 느낌입니다. 몸 전체가 그냥 섬유근육으로 변하는 느낌도 있고.. 저는 이것이 정말 불쾌하고 괴로운 느낌입니다. (턱관절도 있고 섬유근육통증도 있으며 이부분 관련된 질병은 대부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아직 단식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상의 실질적인 정보는 거의 알고 있는 게 없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혼자서 생수단식이나 완전단식을 하는 것도 너무 위험이 클 것 같구요. 제 자신도 단식에 너무 단련이 되어 있지 않고.. 또 요가원에도 찾아가보았었는데 이런 단식들을 말리더군요. 그곳에서조차도 성공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보였습니다.
이번에 근육이 꼭 좀 풀어졌으면 바라는데, 어떤 단식법이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어떤 단식법이 근육 풀리는 것에 좋을까요?? 그리고 며칠정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저는 약간 통통하긴 하지만 살빼는 것에는 거의 관심이 없습니다. 일부러 살을 안뺀 것도 있구요,, 저는 단지 이 심하게 뭉친 어깨, 목, 얼굴의 근육이 조금만 풀리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 분야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도움 주시길 요청드려 봅니다. 아무래도 제가 지금 바로 이순간 고통을 받고 있는 만큼 이것이 조금이라도 도움 받기를 진정으로 바랍니다.. (지금도 근육이 땡기네요.. ㅜㅜ)
이것에 대해 경험이 있으신 분 계시면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